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나는 단지 산책을 편하게 하고 싶었다.
게시물ID : animal_18496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달곰아부지(가입:2015-08-14 방문:870)
추천 : 23
조회수 : 976회
댓글수 : 48개
등록시간 : 2017/07/22 18:27:38
옵션

    귀여움이 철철 넘치는 녀석들이라 산책을 나가면 수많은 질문을 받습니다.

    그중에 많은 질문이


    "형제에요?"

    "쌍둥이에요?"


    두 질문입니다.

    그러면 저는


    "얘가 엄마구요, 얘가 새끼에요."


    새끼가 더 크다보니 질문한 사람은 다시 한번 묻습니다.


    "작은애가 엄마라구요?"


    산책하는 시간대에 많은분들도 산책을 하셔서 같은 대답을 수도없이 많이 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1.jpg


    이렇게 달았는데............


    앜ㅋㅋㅋㅋㅋㅋ 질문이 더 많아졌어요 ㅠㅠ.......


    바꿔 단거 아니냐~  어디서 샀냐~  

    어머~ 넌 왜 엄마보다크니? (그걸 왜 내 얼굴을 보면서 묻는거야?)


    뭐 기타등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마무리는...


    2.jpg


    주말 잘 보내세요~




    꼬릿말 보기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