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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얘기는처음하는건데말야!귀신이란....
게시물ID : panic_9477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대박이아빠
추천 : 18
조회수 : 3501회
댓글수 : 38개
등록시간 : 2017/08/13 20:08:54
오늘은 내가 살아오면서 겪은 얘기를 한번 해보려해...
믿거나 말거나 보고 느낀 그대로 이야기 해볼께....

사람들은 귀신이 없네 말들하고는 하지..
귀신을 봤다한들...그게  진짜 귀신인지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고 말이야....

그들도 그들만의 세상이있어...우리와 마찬가지로말야 ..

우리가  밥을 먹고...놀러다니고...친구들과 놀듯이...
귀신들도 똑같아...다만...산사람과 죽은 사람이라는 그런차이

사람이 죽어나간 곳에는 항상 그들이 존재하거든...

택시괴담...괜히 생겨난 말도 안되는 괴담일까?
그렇지 않을껄?  

이 이야기를 하기전에 알아둘것이 있어...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내첫이미지를 기가 세다고 느꼈대...

거의 다 그런얘기를 많이 하더라구...

한두번 듣는 소리는 아니니까..그냥 웃으면서 넘기곤하지

기가 센것과 강한건 엄연히 틀리거든...

보통 기가센 사람들은 다혈질이 많아...그리고 눈빛부터가틀려...뭐라고  해야할까?

매우 공격적인 눈빛이고..덩치를 떠나서 위협감을 느끼게 해주지...사백안...많이 들어봤지?

매우 날카로우면서도 살기가 느껴지는 눈빛....

그런 사람들...조심해....

기가 쎄다는건  단순히 기가 쎈거고...

기가 강한 사람들이있어...무당? 박수? 아니야...

진짜 오래 수련한 스님들...종교인들...존경받는
정치인들...

그리고 청렴결백한 위인들....

이건 욕 먹는 얘기라도 좋아...어차피 주관적인 내 생각일뿐이니까....

일을 하면서 보는 것들도 많지만...그외의 일상생활을 할때도
보이는 일이 많거든...

총각시절에 혼자 원룸에 살고있을때....새벽에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눈을 떠보면 어김없이 냉장고 앞에서 뭘 먹고있는다던지....

버스를 타면 사람 아닌것들이...사람인냥...서있곤하지...

그외에도 너무 많아...병원을 가도...놀이공원을가도...

어쩔때는 그냥 눈을 감아버릴때도 있어...

그들이 억울한일을 당해 죽은 이들이라면...누군가를 통해서
억울함을 풀려고도 할것이고...호소해볼 작정으로 사람들 눈앞에 나타나는 경우도 많지....

다만 우리가 눈치 채지못할뿐.....

그래서 무속인들이 존재하는거고...그들이 마치 신격화돼서
뭐? 특별한 존재처럼 방송에 나오기도 하곤하지?

내 입장에서는 그런 사람들 별로야....

어떤 분은 내가 점보러 갔을때...완전 틀린얘기만 하고앉아있고....어떤분은 자기 옆에 귀신이 있어도 못느끼더라...

내가 여지껏 보고 느꼈던 일을 예로 들자면...

그들은 절대 자기와 상관없는 사람들에게는 해코지않더라고

단지 억울함을 호소할수있는 사람....그런 사람들눈에 띠려고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많지 않거든....

점쟁이?

자기자신의 운명도 모르는 사람들이 수두룩하지...

신내림 받으면 다돼는게 아닌것을...잡신이 잠깐 머물다가는
수도 있고......이건 누굴 까자고 하는 얘기가 아니었는데
쓰다보니 짜증이 밀려와서 그만.....

그건그렇고...

경험안해 봤으면 있다없다?  얘길하지마.....

그리고 끝으로 내가찍었던 사진하나를 올려볼께
생각하지말고 보이는 그대로 얘기해줘
그걸 맞힌다면 너도 나와 같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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