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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이야기
게시물ID : sisa_98137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힐2링타임(가입:2014-12-21 방문:312)
추천 : 0/4
조회수 : 280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09/08 18: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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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교에 박아무개라는 학교 짱이 있었어. 그 박아무개는 한 아이를 왕따를 시켜.. 그리고 문아무개라고 학교 2인자가 있는데, 이 친구는 다른 아이들과 마찮가지로 박아무개의 행동이 잘 못 되었다고 말해...

그러다 박아무개가 전학을 가자 자연스럽게 문아무개가 학교 짱이 됐어. 그리고 다른 아이들은 모두 이제 왕따는 사라지겠구나 생각했는데, 문아무개가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다며... 그 아이를 계속 왕따시키기 시작해.... 그리고 그 문아무개를 따르던 그 전에는 왕따는 없어야한다고 주장하던 추종자들도 '상황이 바뀌었다며 왕따를 따돌려'

나머지 학생들 벙찜?


 그래서 나머지 학생들이 항의하자 추종자들이 얘기해... "이미 박아무개가 왕따를 만들어놓은 상황에서 어쩔수 없다고, 그래도 지금 상황에선 이게 최선이라고.. 박아무개보다는 덜 폭력적일 것이며.. 대화로 풀어내겠다고.. 그리고 정 그렇게 따지려거든 애초에 왕따를 만든 박아무개에게나 따져라.. 박아무개가 싸질러 놓은 똥치우기도 바쁘다고.."

다른 아이들이 "이게 무슨 뻘소린가? 무조건적으로 왕따를 없애야지... 무슨 상황이 달라졌다는 건지...... 그냥 1인자가 바뀌었을 뿐 크게 다른 상황은 없다."고 말하자


거기에 그들이 한다는 말이..
"우리학교를 관리하는 조폭이 있는데
상납하려면 우리도 어쩔 수 없다고...
우리는 그에 맞설 힘이 없다고....  
왕따는 계속 유지되어야할 것 같다고..
우리가 그리고 상납금을 조금 낮춰볼 수는 있을 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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