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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4박 5일 지역별 후기
게시물ID : travel_2506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을유문화사
추천 : 5
조회수 : 589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7/09/18 17:19:00
공신력 0% 주관성 100% 나고야 후기
 
나고야 수족관
 
돌고래 쇼를 야외무대 + 건물 내에서 볼 수 있음. 건물 내부 관람석에서는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화면을 통해 야외 무대 및 수중에서의 돌고래 움직임을 확인 할 수 있음
 
추천도 ★★★
아이가 있는 경우 ★★★★
연인 ★★★★
 
입장료 - 성인 2000엔
주차비 - 2000엔
 
나고야 과학관 
 
다양한 주제의 과학주제를 여러 장치를 통해 체험하고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장소. 특히 회오리가 형성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3층 높이의
생성기가 베스트. 직접 작동시킬 수 있는 여러개의 기구들이 있으며, 예약제로 극지체험도 할 수 있음.
꼭 보고 싶었던 플라네타리움은 수리중이어서 못봤음.
 
추천도 ★★★
아이가 있는 경우 ★★★★★
본인이 이과계열인경우 ★★★★★
 
입장료 - 성인 800엔, 플라네타리움추가 800엔
비고 - 주변의 유료주차시설 이용(과학관 자체 주차장 없음)
 
나고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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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과 느낌 비슷, 내부도 비슷, 공원느낌도 비슷
가봤던 약 10곳의 일본 성 중 히메지성이 최고, 오사카성과 나고야 성이 나란히 최하위권.
 
추천도 ★
입장료 - 성인 500엔
비고 - 나고야성 유료주차장 - 360엔(약 1시간)
 
이누야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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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 없이 갔지만 나고야 성보다 좋았던 곳. 단 이 성만을 보러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는 것은 딱히 추천하지 않음.
성의 가장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경치가 기억에 남음.
 
추천도 ★★ (차가 있고, 메이지무라를 같이 갈 경우 ★★★)
입장료 성인 550엔
비고 - 주차비 500엔
 
기타 나고야 도시 내에서 지나다니며 볼 수 있는 백화점, 오아시스 21, 공원 등은 따로 후기 남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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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가와고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크고, 기대했던 것보다 분위기가 좋았던 곳. 특이한 모양새의 가옥도 가옥이지만 전반적으로 평화로워 보였던 마을
겨울에 재방문의사 ★★★★★
 
추천도 ★★★★ (단 한적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 한함)
입장료는 따로 없고 주차비가 1000엔. 주변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 해당 식당 주차장에 무료로 주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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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야마
 
리틀교토라고 불린다는 다카야마. 당일치기 보다는 하룻밤 숙박 후 시라가와고 1일 투어 등으로 가기를 추천.
전반적으로 한가하며, 보존지구 등으로 묶여있어 교토보다 조금 덜 상업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음.
유명한 소 산지인 히다와 가까운 관계로 히다규를 판매하는 식당이 많음(이건 음식편에서 따로..)
 
추천도 ★★★★ (다음번에 재방문 한다면 다카야마 주변지역 및 나가노 지역의 산 지역들을 방문할 예정, 다카야마 자체로도 1밪2일
                        혹은 2박3일 일정은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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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로
 
사진으로 접했던 모습 그 자체의 작은 온천도시. 자동차로 다카야마로 이동하거나 다카야마에서 나고야로 내려올 때 들러서 구경하기 좋음.
하코네, 유후인보다 적막한 느낌이며 한국인 관광객을 볼 수 없었던 장소 중 하나. 여행목적지로서 가기엔 조금 아쉽지만 번잡한 대도시를 떠나
온천호텔 등에서 하룻밤 머물러 가긴 좋은 장소.
 
추천도 ★★(자동차가 있다면 ★★★)
 
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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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이유로 갈까 말까 고민했던 장소. 일본 우파의 정신적 근본지라고 불리울 수 있는 이세신궁이 위치해 있음.
외궁과 내궁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우리 일행은 내궁만 구경. 부지가 매우 넓지만 방문객은 정해진 루트를 통해 이동하면 약 15분정도면
내궁의 신전에 도착. 아침일찍 이동해서 그랬는지 꽤나 한가했었는데, 다른 블로그 글을 보니 콩나물 시루처럼 빽빽한 인파로 가득차는 장소였음.
내궁 앞의 오하라이마치의 상점가들에선 다양한 음식&간식 및 기념품들을 판매함.
 
추천도 ★★(자동차가 있다면 ★★★ - 이세신궁만을 구경하러 나고야에서 왕복 4시간 거리를 오가는 것은 추천하지 않음. 옆동네 신전이라
                                                     그런지 사실 별 감흥은 없었음. 그러나 상점가는 구경할거리가 충분히 있었고 간식거리도 괜찮았음)
 
 
렌트카로 이동을 했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객들과 분명 차이가 있음.
특정 장소들은 개인의 취향을 탈 수 있는 장소들임.
다음번에 나고야를 방문한다면 다카야마를 중심으로 나가노 등지를 여행해보고 싶음(특히 초봄 혹은 겨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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