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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대에서 하는 일?
게시물ID : menbung_5365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Cadenza(가입:2016-12-14 방문:520)
추천 : 1
조회수 : 273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7/09/21 11: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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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옷에 민감한 여성계의 입장이라 일부 수긍이 안가는 건 아니지만,
옷팔아서 먹고 살아야하는 업체는 나름 연구해서 최적의 사이즈를 구성했겠죠.
다양한 몸매에 딱딱 맞춰주느라 재고 쌓이고 제조원가 증가하면 누가 책임지나요.
제조업체에는 엄청 중요한 문제랍니다.
맞는 사이즈가 없으면 다른 메이커 사시고 특이한 사이즈는 그것대로 파는 곳이 있으니 알아보시면 될 것을.
그러나 가장 거슬리는 건  의도적으로 의류회사가 여성을 부당하게 억압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는 겁니다.
의류회사가 신체를 제한하고 건강권을 침해한다라..... 오바스러운데요?
태그처럼 몸매가 어때서요, 외모가 어때서요. 편한 사이즈로 입으세요.
덤으로 환경이란 단어를 편리하게 써먹는단 느낌도 들고요.
공문으로 답변기일까지 못박으시니 의류회사에서 소비자단체의 갑질로 인식해도 무리가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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