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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과 정도의 문제
게시물ID : phil_1586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奇香(가입:2017-02-01 방문:778)
추천 : 0
조회수 : 325회
댓글수 : 12개
등록시간 : 2017/09/29 01:37:19
  능력이 뛰어나거나  지성이 우수할수록 관용이 필요하다.
  재능이 부족한  자가 있기에 우수한 자가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의 우수는 상대적이기에  열등을 희생양으로 한다. 관용이 필요한 이유이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우월할수록 열등한 자를 핍박하는 경향이 있다. 반성하면 부끄러운  작태이다(요근래 갑질한다고 생각드는 손님들에게  가끔 면박을 주고나서 반성해보면...). 다만, 열등한 정도가  너무 심하면  사회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든다. 예컨대 만취자나  폭력적 행위자들 수준에 비견될 오류를 저지르는 정도에게 까지 관용적일수는 없다.  그러나 어쨌든 관용하는 정도를 확장하고 소통할 방법도 다변화할  필요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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