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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차 털린 후기..(수리비 장난아님)(차앗못 주의)
게시물ID : car_9883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Maestropark(가입:2012-03-17 방문:642)
추천 : 1
조회수 : 1003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10/31 02:06:55
차 털리고 베오베 간 글쓴이입니다.
일단 깨진 유리 + 윈도우틴트(썬팅) + 스크레치 데미지 입었다고
보험사에 말했고 보험사 직원한테 체크 받고 견적 받아왔습니다.
무려 880불 한화로는 80만원 하려나요.. 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_=
어쨌든 수리하려고 회사 근처 카센터에 예약 잡아놨는데 자기들도 글라스 주문하고 받아야 한다고
4일 정도 걸린다네요 에효.. 어쨌든 보험이 반달리즘 커버 된다고 돈은 안 써도 되는데
정말 속 썩네요. 유리없이 비닐막만 씌우고 운전하느라 밤이나 이른 아침엔 사이드 미러도 잘 안 보이고..(캐나다 도로 교통법에 차 유리 씌우면 붙히는 비닐 규정도 있는데 그 규정에 맞는 합법적인 조치임) 빨리 고쳤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차유리 하나 없으니까 내 차가 너무 초라해보이고 .. 
동네 양아치한테 잘못 걸려서 몇 대 맞고 상처투성이로 집에 돌아가는 처량한 아이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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