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우울하다 우울해...
게시물ID : baby_2279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노란포스트잇
추천 : 1
조회수 : 520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12/02 18:45:05
친구들은 연말이라 연말모임잡고,
임신출산을 함께한 얼굴모르는 밴드방에서는 내 물음에 답도 없고,
남편은 첫째랑 둘째 편애가 눈에 보이게 심해서 한소리했더니 나보고 "지,니,"라고 하고...


우울하다...
우울하다고 계속 우울하다하니 주변사람들 다ㅡ떠나는듯해서 말도 못하겠다.
출처 금방 화해했더니, 기부니가 다시좋음ㅡㅡ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