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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비서 성폭행때 이용한 오피스텔은 건설업 친구의 것
게시물ID : sisa_102922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제이앤.
추천 : 39
조회수 : 2884회
댓글수 : 9개
등록시간 : 2018/03/09 13:13:16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53)가 지난달 25일 전 비서 김지은 씨(33)를 성폭행한 장소인 서울 마포구의 오피스텔은 안 전 지사의 오랜 친구 S 씨(53)가 운영하는 건설사 소유인 것으로 8일 확인됐다. 안 전 지사는 30여 년 전 대학생 때 학생운동을 함께한 S 씨로부터 오피스텔을 무료로 쓰도록 편의를 제공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법조계에선 안 전 지사가 S 씨 회사 명의로 된 오피스텔을 무상으로 써온 건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위반 소지가 높다고 본다. 만약 안 전 지사가 오피스텔 사용 대가로 S 씨 사업에 도움을 줬다면 뇌물 혐의 적용도 가능하다.

건설사 일부 임직원이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을 만큼 안 전 지사와 S 씨 친분은 두터웠다. 지난해 초 안 전 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섰을 때 S 씨는 직원들에게 “안 지사가 대통령이 되면 나는 친구를 잃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80309/89019577/1

안희정 이ㅅ ...

하아... 제 버릇 개 못준다더니... 


최측.PNG

안희정 "대학 동기들이 선물한 차 돌려주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14011

대학동기들로부터 선물 받은 삼성 sm5 를 타고 다니고 있다. 고 발언한 이후 
네티즌 등의 비판 여론이 일자, 고심 끝에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불법자금 일부 아파트 구입... 안희정의 평생 안고 갈 약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303872&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멍개.jpg

안희정의 주장, "향토장학금으로 생각했다"
"반도 권회장에게서 2억원 받아 1억원 돌려줘"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 안희정씨가 대선 후 부산지역 건설업체 (주)반도 권홍사 회장으로부터 받은 2억원에 대해 "향토장학금으로 생각했다"라고 주장해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안희정 "반도건설 권 회장 2억원 '향토장학금'으로 생각했다"**
http://pressian.com/news/article.html?no=73583

억단위가 장학금이라고? ㅎㅎㅎㅎ


판사님 여기 뇌물죄 추가요~ 

2017 년 진보 엘리트주의의 민낯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308523&s_no=308523&kind=member&page=3&member_kind=bestofbest&mn=466728

선의 말장난 할때부터 알아봤다. 
에효~ ㅎㅎㅎㅎ

직업정치인 안희정씨, 당신은 어느쪽 입니까?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349051&s_no=349051&kind=member&page=3&member_kind=bestofbest&mn=466728

노1.jpg
노2.jpg
노3.jpg

이제 백수시네요. 
안그래요?
직. 업. 정치인 안희정씨! 
 
아. 자한당 갈려나? ㅋ
  
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80309/890195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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