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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뤀린이 험난했던 신고식....#1
게시물ID : dungeon_67122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뇌와심장님(가입:2013-03-28 방문:1484)
추천 : 0
조회수 : 365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04/08 1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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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지나가던 던저씨입니다.

이번 레이드 개편을 계기로 그동안 마음만 먹고 있었던
루크레이드 공팟을 도전해 보았습니다.

에반.
프렐.
아술.
이단.

정확히 말하자면 길드원의 고정 공대에 에반을 밀어 넣고
같이 낑겨 갔다고 봐야겠네요 ㅋ

1. 에반/ 지난 가을 쯤에 반헤딩 공대를 4트라이까지 해봤습니다. 이만하면 클려하겠지 싶었는데.....아쉽더라고요.
물론 아주 재미는 있었습니다.

2. 프렐/ 마찬가지로 지난 가을 쯤에 반헤딩 공대에 들어갔습니다. 눈치껏 홀딩이 들어가면 스킬 다 퍼붓고 코마반 돌리고.....감격의 루크 레이드 1회를 달성했지요.

3. 아술 / 사실 제 본캐라고 볼 수 있는데요. 홀딩이라 공부도 많이 해봤지만 역시 깨지면서 배우는 스탈이라서인지 첫트라이가 영 힘들더라고요. 싱글뤀 오픈했을 때 가즈아!!!!!

결과는 하부부 새개끼.....10초가 부족해서 할배를 못 잡았어요....그때 클리어 했다면 지금쯤 칠죄풀이 되었겠지요...

4. 이단/ 루크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디트 마소풀 비명 오른쪽 5개...나름 목표를 달성하고 안토니나 때리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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