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33세 남자의 요리[타코야키]
게시물ID : cook_21783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울동네개똥이(가입:2005-11-20 방문:2487)
추천 : 22
조회수 : 1527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8/04/12 23:59:20
2년전 일본 여행 갔다가 호기심 반 구매의욕 반 해서 사온 타코야키 기계를

드디어 써보게 되었네양 ㅠㅠ

재료는 움직이기 귀찮아서 인터넷 주문했습니다

자숙문어가 사고 싶었지만 첫 시도인만큼

집에 있는 쭈꾸미를 사용했어요

30653298_1850120161719542_3981188500161560576_n.jpg
재료: 타코 파우더(직접 써보니 밀가루에 전분 조금이랑 소금간만해도 될듯한 느낌), 
덴가츠(만들기 귀찮아서 샀어요 사실 집에서 튀김가루만 튀겨도 가능..), 주꾸미, 파(쪽파가 없어서ㅠㅠ), 파래김가루, 가츠오부시, 계란
30594645_1850120248386200_7606284281173770240_o.jpg
먼저 데친 주꾸미랑 파를 손질해줍니다 이제 칼은 필요없어요
30656479_1850120308386194_9198728665561563136_o.jpg
반죽에 물 넣고 계란 넣어서 쉐낏쉐낏 (다시육수 넣는걸 추천합니다)
30624123_1850120371719521_513545644695093248_o.jpg
이러면 준비 끝이에여
30624220_1850120508386174_1717334031831400448_o.jpg
먼저 팬을 달구고 기름칠을 넉넉히 해준뒤에 반죽 부어주고 문어 대타를 넣어줍니다
30595013_1850120558386169_2923627157995388928_o.jpg
나머지 속재료들을 뿌리고
30725187_1850120608386164_4522789541249024_o.jpg
다시 반죽
30624667_1850120688386156_65500338618105856_o.jpg
급하게 할 필요없이 반죽들 들러붙지않게 나눠주면서 모양을 잡으며 구워줍니다
30629772_1850120765052815_8713399156409892864_o.jpg
모양 이쁘게 나오니 완전 좋으뮤ㅠ
30689282_1850120871719471_3532940420088594432_o.jpg
자 그릇에 덜어 담고
30623654_1850120958386129_1315367097705955328_o.jpg
가츠오 부시와 파래를 뿌리는데...............

소스가 없어 ㅋㅋㅋㅋㅋㅋ 마요네즈도 없고 집에 남아있을 줄 알았더 오코노미야키 소스가 없음... 그래서 ...

그냥 먹었어요 또르르.. 다음엔 소스까지 완벽한 타코야키 들고올게양 ㅠㅠ 근데 맛은있네요 길에서 파는 밀가루 덩어리맛이 아니라ㅋㅋ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