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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BGM 주의) 2018년 4월 9일 ~ 12일 오키나와
게시물ID : travel_2656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민폐(가입:2010-12-07 방문:3150)
추천 : 7
조회수 : 747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04/18 0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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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cuC0z

오키나와 4월 9일 (월) ~ 4월 12일(목)


노랑풍선 - 진에어항공 40만원


싼호텔닷컴 - 네스트 호텔 나하  3박 30만원 조식포함


나간누지마 4월 웹 패키지 17,200엔 (18만원)


마이리얼트립 유투어버스 - 북부버스투어 12만원

와이파이 대여 1만2천원

경비 - 99만원

엔화 - 30만원



4월 9일 (월)


6:30 김해공항

8:05 비행기 탑승

10:05 나하공항

11:00 입국수속마침

점심식사 (잭슨 스테이크)

14:00 체크인


4월 10일 (화)

7:00 조식

8:00 북부투어 버스 탑승

18:30 국제거리 하차


4월 11일 (수)

7:00 조식

9:00 ~ 16:00 나간누지마 패키지


4월 12일 (목)

7:00 조식

8:00 체크아웃

8:30 나하공항 도착

11:05 비행기탑승

13:05 김해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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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함께 오키나와 나하공항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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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동안 묵을 네스트 나하 호텔
체크인 시간은 2시라서 짐을 맡기고 뒤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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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뒤에 있는 잭스 스테이크 하우스
점심시간인데 웨이팅 없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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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2개를 주문하니 스프가 나옵니다
(너무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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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맛
(비싼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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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고나서도 시간이 남아 정처없이 떠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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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침대 사이에 USB 포트가 2개 달려 있어서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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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컨디셔너, 바디샴푸, 거품비누 등등
로션은 없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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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기위해 길을 나서는 부지런한(?)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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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거리에 사람 엄청많습니다 ㅇ0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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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기념품 가게 사이에 있는 프라모델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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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보라멘이 궁금해서 가보았지만 줄서있는 사람수가 대략 20명..
근처 아무곳이나 들어갔습니다
(24시 하는곳은 가지마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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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까웠던곳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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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정을 위해 블루씰 아이스크림 하나 들고

호다닥 호텔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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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조식을 신청해놨기 때문에 
아침 6시에 일어나 씻고
7시 조식을 낭낭하게 챙겨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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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투어 버스를 타고 하루종일 관광!
아침에 관광객을 태우기 위해 아메리칸 빌리지에 정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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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 뇌를 깨우기 위해 커피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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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코스 만좌모 코끼리 바위
쮸쀼쮸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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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끝에 냐옹이님이 쉬고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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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하나 찍으려고 사람이 바글바글
아침 일찍 와서 그나마 적은거라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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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코스 코우리대교를 건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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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리 섬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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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사진을 연속으로 파샤샤샥 찍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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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 츄라우미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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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을 싸오지 않았기에 가장 저렴한곳에서 먹습니다..
냉동맛..
블루씰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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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쨩 공연!
정말 재밌습니다!!!!!!!!!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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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은 파인애클 파크
시식만 냠냠하고 나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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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를 다 마치니 어느덧 저녁시간!
국제거리에서 좀 떨어진 [더 철판]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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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오코미야끼와 채소(?)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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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생맥주를 못 찍었네요 ㅠ
오키나와에서 만드는 오리온 생맥주!

베이컨 치즈말이를 안주로추가!

여러분 오키나와 가면 [더 철판] 꼭 가세요 꼬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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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길에 편의점을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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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씰은 편의점꺼도 맛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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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타코라이스 레시피대로 올려보았습니다만.. 
아침으로는 무리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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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쿨링 패키지를 예약해서
나간누지마로 향하는 배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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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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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본섬에서 배로 20분 떨어진 무인도(?)
바다거북이 산란지라고 알려진 곳입니다.

평소엔 직원들만 상주하며 비누 사용도 금지!
숙박도 할 수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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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쿨링을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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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에 포함된 bbq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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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직원들 몸이 좋습니다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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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패키지에 포함된 파라솔에 누워있는데 ㅇ0ㅇ!
화보촬영 중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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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섬으로 돌아와 호텔로 향하는길
민트카페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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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편의점을 털어왔습니다
몸이 너무 지쳐서 밖에 나가기 싫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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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날까지 거르지않고 챙겨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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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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