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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와의 동거 5일차
게시물ID : animal_19433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일어설수있어(가입:2012-02-08 방문:1457)
추천 : 4
조회수 : 72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5/25 12:04:51
이름은 문동동이구요 
3개월 남아 푸들이에용 ㅎㅎ
이갈이 시기인지 제 손 발을 엄청 물어뜯는데 힘조절이 안되는지 진짜 아픕니다 ㅠㅠ
이갈이 시기인가 싶어 터그놀이하는 것도 사줬는데 쓰지를 않아요 흡..ㅜ
그리고 문제의 배변.. 훈련사님은 아직 배변훈련하기에는 너무 어리다고 차차 성장하기 전 까지는 건강하게만 키우라고하시는데
고맙게도 응아는 대부분 패드에 싸줍니다 
오줌은 하루에 12번도 더 싸는 것 같은데 휴지랑 걸레 들고다니는게 일상이에요 
직업이 강아지 오줌닦개인가 싶은 맘이 들 정도로....ㅠㅠ
울타리바끙로 풀어놓으면 거의 바닥에 그냥 싸고 안에 있을 때는 패드에 싸줄 떄가 많은데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네요
그럴때마다 호다닥 베란다 달려가서 간식가져와서 우쮸쥬 잘해써요 ㅎㅎ 하는데 칭찬을 하는걸 알기나 할지..의문이구요
울타리에 넣어 놓을 때마다 낑낑대지만 포기도 빠릅니다 ㅎㅎ
가끔씩은 얘가 흥분이 주체가 안돼서 혼자 다다다 뛰어다니면서 이거물고 저거물고 패드 흔들어재끼는데 저도 감당이 안돼요 ^^>..
그래도 고마운건 요며칠 사이에 많이 친해져서 저만 보면 졸졸 따라다녀주고 잠도 꼭 지 방석에서 안자고 제 무릎에서 잡니다 ㅎㅎ
지금도 다리 쥐나는데 참는 중... 후....
그리고 오줌싸고 쉬야묻은 소중이가 제 다리에 묻을 때는....ㅠ

내일 예방접종2차 맞으러가고 분양받았던 곳에 조언들으러 가는데 그동안 궁금했던거 다 물어보라시네요 
워후 아저씨 긴장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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