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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리는 이런식의 표현을 했었죠.
게시물ID : sisa_107283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연금수령(가입:2012-06-11 방문:2461)
추천 : 40
조회수 : 565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8/06/10 19:27:16
우리 국민들은., 노통을 받아들일 수준이 아니었다고.

우리가 다시 이런 대통령을 가질 수 있겠냐고. ..

이제는 준비도 되었고, 다시 가지게도 되었습니다.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고...하셨습니다.

명언이자 혜안이었고, 우리가 노통의 그 명언을 실현시키고 있는 중이네요. 지치지 말고 끝까지 갑시다. 여러분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요즘만큼 대한민국의 민주 시민이라는게 자랑스러웠던적이 앖었던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민주시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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