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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영웅이었던 분들이 이제는...
게시물ID : sisa_109012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아마2
추천 : 5/6
조회수 : 999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8/08/05 22:09:45
드라마를 보면 속물이고 혐오스럽기조차 한 사람이 우연한 사건에 휘말려 영웅이 되고 의도치 않게 되풀이되면서 주인공으로서 역할을 훈훈하게 마치는 그런 스토리가 많았죠.
우리 나꼼수 멤버들도 지금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절실히 바라는 이들에게 찢을 쉴드치다 엄청난 비토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이들도 한때는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영웅이었고 그 주인공들 못지않게 영웅으로서 톡톡한 역할을 했답니다. 그것까지 부정한다면 한때 상식적이고 정의로운 세상을 바라고 정권교체를 위해 함께 했던 민주 시민으로서 예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총수를 비롯한 팟캐의 주요 스피커분들 언제까지 찬란했던 영웅으로서 그 자리를 구가할 자격이 된다고 자만하지는 말기를 바랍니다. 그때는 영웅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나아가려면 민주 진영 안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찢적폐의 스피커라는 가슴 아픈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 상황과 마주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안타깝게도 남북평화, 경제민주화, 적폐야당청산... 올바른 관점과 구체적 대안 제시를 할 언론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아니 없습니다.
여기서 더욱 세련된 우리들의 집단 지성과 집단 스피커가 필요합니다.
아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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