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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바다 앵커설과 김어준 음모론과 김지영 감독과...
게시물ID : sisa_110755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아마2
추천 : 14/2
조회수 : 1027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18/09/07 15:02:15
여기서 종종 부담스러운 것이 세월호 앵커설이 근거가 없다면서 김어준이 음모론으로 퍼트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호 의혹을 다룬 '그날바다'는 세월호 유족의 요청으로 김지영 감독이 세월호 의혹을 파헤치는 임무를 부여받아 김어준이 파파이스로 꾸준히 스피커 노릇을 하면서 거기에 호응해 저희같이 관심있는 사람들이 지원하고 관람하면서 김지영 감독이 의혹 제기와 앵커설이 근거가 있다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최초의 세월호 특조위는 그 구성부터 과정 내내 권력의 개입과 여러가지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들을 보인 부분이 있습니다. 결국 세월호 침몰 의혹은 2가지로 결론내릴 수밖에 없을 정도로까지 왔구요.
그런데 세월호 앵커 침몰 의혹을 김지영 감독과 그를 신뢰해서 내세운 유족들의 입장이 아닌 김어준의 음모론으로 자꾸 모는 분들은 저야말로 무슨 목적이 있는 것 아닌지 의심이 들지 않을 수 없고 많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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