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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포기', 알고보니 '가짜뉴스'
게시물ID : sisa_111234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루나시엘(가입:2013-04-27 방문:2576)
추천 : 37
조회수 : 1574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8/09/23 01: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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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22202500313
프레시안발 박세열 기자의 기사입니다.

(전략)

'NLL 포기'는 팩트일까? 군사 분야 합의서 어디를 봐도 'NLL 포기' 문구는 없다. 오히려 합의서에는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만들어 우발적인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고 안전한 어로 활동을 보장"한다는 말이 등장한다. 

(중략)

오히려 북한이 우리 측이 주장해온 NLL을 인정했다는 점이 더 중요한 사실이다.  진희관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는 교통방송 라디오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에 출연해 "NLL 일대라는 건 NLL이 존재했을 때 일대가 나오는 것이지, NLL 없이는 일대가 안 나오기 때문에 (북한이 NLL을) 인정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후략)


실제로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 3항에 아래와 같은 문구가 있습니다.
"남과 북은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만들어 우발적인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고 안전한 어로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군사적 대책을 취해 나가기로 하였다."

즉, 포기는 가짜 뉴스라는 이야기 ㄷㄷㄷ

명절 때, 친인척이나 주위분이 NLL 포기라고 하시면 위 기사와 같이 반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1809222025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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