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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황당해서 그러는데요..
게시물ID : law_2198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룩쇽(가입:2015-12-15 방문:167)
추천 : 0
조회수 : 402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10/31 18:03:29
몇일전 제 친구가 신용도 안좋고 일수?그거 받으려고 했습니다
그게 돈 주는사람 따로 받으러 오는사람 따로 있더군요
친구는 80인가 신청하고 서류 작성 가족번호 모든걸 넘겼구요
근데 그 사람이 다음날인가 연락와서 300까지 가능하다고 연락왔다더라구요, 친구는 솔직히300까지 필요없고 해서 그냥 80만 받는다고 했구요.
근데 일수라는게 알아보니 빠르면 당일 늦으면 3일안에 돈이 나온다더라구요.근데 일주일을 그사람이 내일 내일 했나봅니다.너무 오래걸려서
친구는 그 돈받으러 오는 사람한테 재촉을 했나봐요
안되면 셔류를 돌려달라 이런식으로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그사람이 친구이름으로 300받아서 자기가 써버렸답니다 ((솔직히 이거 듣고 어이가없더라구요))
친구가 착한건지 바보인지 가만히있더라구요.
그리고 또 어제 일이터졌어요 그 돈받으러 오는 사람이((본인이 받고 본인이 써버린)) 입금을 안했나봅니다.
그래서 그쪽에선 부장이라는 사람이 돈 빌려주는 사람인데 같이 친구를 찾아왔답니다
돈 받는사람은 친구한테 부탁하며 연기좀 해달라해서 어째 상황은 잘마무리됐죠
여기서 또 웃긴게 친구한테 잠시 폰을 줘보랍니다 ((친구폰에 대화내용 증거있음)) 대화내용 삭제하겠다면서 어이가없죠
그래서 금방 친구한테 저한테 대화내용 보내라했습니다.
이거 법적으로 어떻게 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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