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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고 생각하면 제가 너무
게시물ID : sisa_112081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밥하기싫어(가입:2018-10-22 방문:212)
추천 : 4
조회수 : 649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8/11/18 20:29:42

나간거죠?

그래서 질문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감별사분들이 속속 들어오시니 ...

존제감도 없는 저지만 혹시 감별이 가능 하시면 해주세요
제가 이재명 지지자입니까? 아닙니까? 

그리고 몇백명이 이재명  글써서 잘렸다고 여기저기 알리고 다니시는걸로 아는데 지금 글쓰시는 감별사분들은  그동안 이재명 글 안쓰고  뭐하셨는지도 궁굼하네요
기왕이면 이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살다보니 배움이 많다고 그가 인성마저 훌륭하거나 하지는 않다는것을 저절로 알게되더군요

또 배운만큼 그 사람의 크기가 비례하는것도 아니더라는것도

어제 오늘  그걸 더 또렷하게 느까게되네요
그런분들 보면서 발랄하다고 해야하나?
솔직하다고 해야하나?
그러나 저러나 배려나 도리가 뭔지 모르는 하지만 우리가 주변에서 혀를 한번 끌끌차게되는 흔히 볼수있는 그런 이들임에는  부인을 못하겠네요

그리고 다수의 감별사님들의 감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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