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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3) 새로 지은 우리 집
게시물ID : humordata_178947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최째끔(가입:2014-01-06 방문:1823)
추천 : 5
조회수 : 1546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8/12/24 13:00:23
내가 이런 쪽으로는 감각이 없지만
꽃뱀 짓 하면서 얻은 돈으로 브리지포트(제일 비싼 동네임)에
집을 하나 지었다.

(전 이야기 : http://witland.xyz/bbs/board.php?bo_table=wit_board&wr_id=213426 )


혼자 사는 집이고,
이런 저런 능력을 다 풀로 찍을 예정이라
1층은 식사 + 손님맞이용이고
2층은 내 개인 공간이다.



20181224082847_1.jpg

하얀색 벽에 빨간색 지붕
어렸을 때 부터 가지고 싶던 전원 주택의 모습이다.

식물도 밖에 좀 심어야 하는데
사는것이 퍽퍽해서 아직 그건 못 하겠다.


20181224082905_1.jpg

측면의 모습
아름답지?
1층엔 개인적으로 운동 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 놓았다.

꽃뱀의 생명은 외모니까.



20181224082924_1.jpg

1층의 모습이다.

1층은 손님 접대 공간의 용도가 크기 때문에
최대한 개인적인 생활을 위한 공간은 배제했다.

전반적인 컨셉은 화이트 + 우드이다.



20181224082932_1.jpg

2층이다.
(스크린샷을 더 찍었어야 했는데 귀찮더라)

욕실 + 화장실
그리고 침대 ( 난 퀸사이즈 아니면 안 쓴다)
취미생활 이것저것 하는 공간과
테라스를 만들었다.

테라스에서는 별도 보고 술도 마시고 할 수 있다.

나중에 정말로 사랑하는 남편이 생기면 할 예정이다.



20181224102123_1.jpg

놀다보니까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야간에는 바텐더로 시간제 알바를 하고 있다.




20181224103316_1.jpg
 
개1자식들이 돈을 얼마 안 줘서
다른 놈이라도 꼬셔서
또 죽여야 돈을 벌 수 있나 고민 중이다.


 

20181224094317_1.jpg

나의 미모에 반해서 우리 집 까지 찾아 온 놈이다.
일단은 앞에서 웃어줘야 돈을 뜯어낼 수 있으니 웃어준다.




20181224094411_1.jpg


짠돌인가보다.
쎾1쓰를 하려고 계속 들이대길래
일단 침대로 끌고왔다.


뭐 쎾1쓰는 하긴 했는데
괜찮다. 나는 피임을 철저히 했거든.



20181224094700_1.jpg


그러는 와중에 다른 놈이 초인종을 눌렀길래
나갔더니 바로 또 키스한다.


세상에..
일단 그럼 이 두놈의 재산을 빼앗기로 해야겠다.

출처 이것도 역시 내 글이지만 퍼왔으니.. ) http://witland.xyz/bbs/board.php?bo_table=wit_board&wr_id=21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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