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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딕] 나, 순간순간 자꾸 다른 세상에 머물다 오는 것 같아.
게시물ID : panic_9982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로손
추천 : 3
조회수 : 238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1/30 10:03:07
1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31:30 ID : o1wqY3BcIKZ 
너희는 그런 경험없어?
다른 세계에 잠시 들어갔다 온 것 같은 경험.
나는 어렷을 때부터 그런 일이 너무 많았어.
방금도 그렇고! 
뭔가 순간순간 다른 세계에 발을 담궜다 빼는 느낌이야.

2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33:21 ID : o1wqY3BcIKZ 
그니까.. 방금 같은 경우, 내가 편의점에 가려고 나갔다왔거든?
근데 아파트 문이 열리자마자 공기가 달랐어. 세상 모든 숨이 죽어버린 듯한 기분이랄까? 멈춰진 세상같은 기분이었고 생명의 흔적이라고는 하나도 없었어.

예를 들면 아파트 앞에는 나무도 화초도 많은데..
그런게 싹 사라져있달까?

3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36:01 ID : o1wqY3BcIKZ 
늦은 시간이긴 하지만 지나다니는 사람 한명이 없고
아파트엔 불켜진 집이 하나도 없었어. 진짜 말 그대로 생명의 흔적이 싹 사라진 느낌이랄까? 그 순간만큼은 새소리 바람소리..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아.

4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38:00 ID : o1wqY3BcIKZ 
근데 난 이런 적이 너무 많았어..
이렇게 생명의 흔적이 안보이는... 무언가 다른 세상에 순간순간 들어갔다 나오는 경우가.

그 순간에서 나오는 방법은 특별히 정해져있는게 아니라 더 무서워. 방금같은 경우도 다시 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전등이 딱 켜지면서 내가 살던 이곳에 다시 들어왔거든?

5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39:08 ID : o1wqY3BcIKZ 
너희는 진짜 없어? 이런 경우?
나 진짜 무서워. 점점 더 이런 일이 많아지고 있어. 텀이 짧아지고 있달까? 순간순간 그러는거라 어떻게 대처를 할 수도 없어
어쩔 때는 눈을 깜빡이면 다른 세상이고..

6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39:57 ID : o1wqY3BcIKZ 
핸드폰을 하다가도 갑자기 정막이 찾아오기도 해.
그럼 그때가 다른 세상인거야. 나는 지금껏 그 세상에서 나이외의 생명체를 본 적이 단 한번도 없어.

7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42:17 ID : o1wqY3BcIKZ 
언제든 하루 꼬박을 그곳에서 보낸 적도 있고..
눈을 깜빡일 때마다 왔다갔다 그 정막을 온 몸으로 느껴보기도 했어. 
거기다 내가 진짜 무서운건.. 언젠가 그곳에 갇히는 순간도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야. 지금까지는 항상 어떻게서는 나오는 순간이 있었지만.. 나중일은 모르잖아.

8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42:53 ID : o1wqY3BcIKZ 
나 그래서 찾고싶어. 나 같은 사람이 또 있을 수 있잖아.
그 사람이랑 대화 나누면서 거기가 도대체 어디인지도 묻고 싶고 내가 모르는걸 질문 다 해보고 싶어.

9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43:04 ID : o1wqY3BcIKZ 
나 진짜 너무너무 무서워

10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44:57 ID : U0oIFbhfdXy 
헐..뭐야.. 무서워ㅠ

11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46:55 ID : o1wqY3BcIKZ 
거기에 들어가잖아?
그럼 일단 여기가 어디인지 헷갈릴 수가 없을만큼 그 세계에 공기는 명확히 느껴져. 온 세상에 생명이 꺼진 느낌. 거기에 오래 있다보면 내 생명조차도 꺼져갈 느낌이 들어.

12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47:22 ID : tfVeZfXvxB8 
뭐야 무섭게

13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50:02 ID : o1wqY3BcIKZ 
나 그래서 점집도 가보고 정신과도 가보고 엄청 가봤는데..
똑같아. 변화된게 없어.. 오히려 점집에선 내가 이미 죽은 사주라는 이야기만 듣고 와서 더 기분 꺼림칙해졌었어.

14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0:50:36 ID : o1wqY3BcIKZ 
안 그래도 그 세계에 들어갔다오면 내 생명력이 하나씩 소모되는 기분인데..

15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15:26 ID : s1fXulimFcp 
스레주가 좀 드문경우같은데 차라리 그런거 인식을 해보지 않는건어때 내가 드는생각은 스레주뿐만이 아니라 나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도 그런일이 있긴했는데 알아차리지 못하는거아닐까해서 스레주가 좀예민한거아닐까 ?

16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16:46 ID : 1hbyE8ry2JS 
거기 또 들어가면 다른 사람들과 연락해봐
그게 안되면 스레딕에라도 들어와봐

17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18:52 ID : o1wqY3BcIKZ 
>>16 못해 연락.
핸드폰을 하다 순간 들어가도 핸드폰에 전원은 꺼져있어.
켜지지도 않고 불도 안들어오고..

18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22:25 ID : 1hbyE8ry2JS 
크롬에다 쳐볼까

19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27:20 ID : 1hbyE8ry2JS 
내가 크롬에다 went to another demension 이라 쳐봤는데 이런 현상을 겪은 사람이 있는거같아
해석은 못했지만 읽고 좀 정황을 봐올게

20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30:14 ID : 1hbyE8ry2JS 
내가 영어를 못하는게 정말 한심스럽군

21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30:39 ID : o1wqY3BcIKZ 
>>19 정말? 나 좀 알려주라 ㅠㅠ
나 진짜 무서워. 그 어떤 것도 할 수가 없어...

22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34:39 ID : 1hbyE8ry2JS 
뭐 장소의 길이가 달라진다는건가

23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34:56 ID : 1hbyE8ry2JS 
기다려봐

24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38:20 ID : 1hbyE8ry2JS 
유튜브에도 경험담이.있긴하네
평행세계에.갔다와서 10분 지난거같은데 2시간이.지나있다고

25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41:37 ID : 1hbyE8ry2JS 
스레주 뭐 강령술 같은거 한적앖지

26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45:09 ID : 1hbyE8ry2JS 
하씨 설마 또 거기 간건가

27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1:46:52 ID : 1hbyE8ry2JS 
강령술은 상관없네

28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2:01:35 ID : 1hbyE8ry2JS 
이걸 진짜로 전문적으로 다루는 교수님이라도 찾아가야하나

29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2:04:14 ID : nBe5cMnQmoH 
>>24 헐 미친 이거 롯월스레랑 비슷함;;;;그 레주가 자긴 조금놀은것 같았다는데 나와보니까 저녁이었던거....갑자기 소름돋아

30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2:04:56 ID : 1hbyE8ry2JS 
나도

31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2:05:02 ID : 1hbyE8ry2JS 
우리 잠 못자겠다 친구

32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2:05:57 ID : 1hbyE8ry2JS 
나 지금 계속 저 현상에 대해 검색중인데 뭐 나오는게 없네

33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2:06:26 ID : 1hbyE8ry2JS 
스레주는 롯데월드 스레주처럼 어떤 장소에.국한되서 현상이 일어나는게 아니라서

34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2:08:34 ID : txRCi66mMkk 
미쳤다 무서워

35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2:11:26 ID : 1hbyE8ry2JS 
검색했는데 얻은 성과가 별로없어

36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2:11:45 ID : 1hbyE8ry2JS 
그냥 스레주가 별 신경 안쓰고 다니면 나아질수도있지

37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2:12:38 ID : 1hbyE8ry2JS 
저런 일이 다릉사람들에게도 있나보니까 너무 걱정마

38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6:04:19 ID : usjhaq5anwt 
미친... 실제라면 진짜 무섭겠다... 갇히는 거 아냐...? 그럼 진짜 고독사 할지도 몰라. 근데 배고픔이나 목마름도 느끼나?

39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7:30:16 ID : 5WrBxRu79bb 
의외로 많을걸?

40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09:53:33 ID : 1hbyE8ry2JS 
들어갔다 갇히진 않을거야

41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10:00:56 ID : Rxu7htjzcHy 
http://storyis.blogspot.com/2017/01/2ch-10_7.html?m=1

이거랑 비슷한 거 아닌가. 심하면 병원가.:;;;

42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11:33:06 ID : 1hbyE8ry2JS 
>>41 그건 정신병인거같애
얘는 뭔가 다른곳에 있다눈걸 자각하잖어

43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11:41:56 ID : IK3XBy3TSE7 
이거 흥미롭다 스레주 계속 부탁해

44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11:58:33 ID : xxu9zbDzf88 
편의점 갈 때 꽤 늦은시간이었다며? 불꺼진거, 사람 인기척도 없던거 그거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 들지만
나무라던지 그런게 없었다고? 그래서 편의점은 갔어?

45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12:03:24 ID : 1hbyE8ry2JS 
얘 같힌거아냐?

46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23:17:51 ID : Qts5SMi5O01 
내생각엔 거기 갔을때 누군가랑 이야기하면 안될것같은데
너의 존재를 알리는건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닌것같아

47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23:25:54 ID : o1wqY3BcIKZ 
미안.. 어제 적다가 엄마한테 들켜서...
거기서 누구랑 이야기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 아무도 없어서.
진짜 생명이랑 관련된 모든건 다 사라진 느낌이 들어. 세상은 뭔가 흑백이 된 것같고..

48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23:27:24 ID : o1wqY3BcIKZ 
>>44 아니 집으로 돌아갔어.
그냥 살아있는 생명이란 생명은 다 사라져.
그것에는 아무것도 없어. 나빼고는..

49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23:52:40 ID : tupVcE8o0sp 
헐 무서워.. 갑자기 모든 생명체가 다 사라진다고? 나는 가끔 길 가다가 순간 세상이 멈춘 듯한 느낌 들 때는 있던데.. 혹시 스레주 그 상황에서 하늘을 본다거나 한 적 있어?

50 이름 : 이름없음 2019/01/19 23:53:49 ID : 3O67tfPiqo5 
나 한 몇년쯤 전에 중1이였나 한참 귀신을 심하게 보게된적이 있었는데 그때 밤만되면 저런 기분 느껴본적 있었다. 다들 자러 들어가고 나 혼자있으면 진짜로 집에 아무것도 없고 나 혼자만 있다는게 느껴졌었어. 다른곳에 온것 같다는거랑 비슷하게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고 이상하게 너무도 차분하게 가라앉은 공기로 가득차있는 느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그런지 나는 어느순간부터 괜찮아졌었는데....

51 이름 : 이름없음 2019/01/20 00:04:48 ID : 2oNuralimJT 
헐 뭐야 무섭다

52 이름 : 이름없음 2019/01/20 00:25:59 ID : 1hbyE8ry2JS 
봐 대수롭게.생각하지.않으니 고쳐진대잖아

53 이름 : 이름없음 2019/01/20 00:26:08 ID : 1hbyE8ry2JS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거야

54 이름 : 이름없음 2019/01/20 00:32:37 ID : tupVcE8o0sp 
>>50 이거는 그냥 공허함 같은 기분이랑 밤의 그 고요한 분위기 때문에 만들어진 단순 이질감 아닐까? 그것보다 조금 더 이상한 기분이 들 때가 있던데. 막 숨이 답답한 건 아닌데 훅 멈춘 듯 하고 갑자기 바람소리나 공기 흐름 같은 것도 멈춘 것처럼 안 느껴지고.. 낮이고 도로 근처를 걷고 있었는데 분명 차가 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런 소음도 안 들리거나 아득하게 들릴 때가 분명 있어.

55 이름 : 이름없음 2019/01/20 00:34:22 ID : 1hbyE8ry2JS 
그러면 무섭긴 하겠다

56 이름 : 이름없음 2019/01/20 01:21:37 ID : Co1zQk2pRu0 
난 그런거 한번이라도 겪어보고싶다..

57 이름 : 이름없음 2019/01/20 05:03:29 ID : O8phvDta5Vh 
이미 죽은 사주라서 그런거 아닐까 그런 영화 만잖아 학교애서 본 영화인대 안보이눈개 자꾸 흐말한다고 해야하나 여쥬인공 딸운 자꾸 이집에 누가 살고있다 남자아이이다 이러고 알고보니까 여쥬인공이 죽은거고 그 남자아이는 그 집애 사는 사람의 자식이었던 그런 영화던데 스레주도 죽은 사주?머 그러거라서 그런 쪽으로 간거 아닐까

58 이름 : 이름없음 2019/01/20 16:03:02 ID : SIFhhBwIJU2 
이런 스레 좋아해... 스레주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

59 이름 : 이름없음 2019/01/20 17:39:00 ID : lClxDAlvinQ 
뭐하는 사람들이길래 이렇게 공감을 잘해줘???

60 이름 : 이름없음 2019/01/20 17:40:07 ID : SIFhhBwIJU2 
>>59 원래 여기는 주작 선언 전까지 믿어주는 게 원칙이야 보기 싫음 나가셈

61 이름 : 이름없음 2019/01/21 02:25:38 ID : o1wqY3BcIKZ 
두시간을 다녀왔어
나 진짜 이러다 죽는거야?
나 죽은 사주라는거 그게 도대체 뭘 뜻하는걸까?
그곳은 하늘이 제일 무서워
마냥 어두운 밤과 같은 느낌이 아니라 세상을 가둬두고 있는 듯한 암흑이야

62 이름 : 이름없음 2019/01/21 03:03:48 ID : 6jbfO1fU1zT 
누구랑 자주다니는게좋을거같아 다른사람이 스레주 보고있다가 진짜없어지는건지 아님 혼자만의 망상인지 보게 아 누군가 보고있으면 안일어나려나?

63 이름 : 이름없음 2019/01/21 04:15:15 ID : O8phvDta5Vh 
>>60 그거 암묵적인 룰로 알고있눈데?암묵적인 룰 강요하는것도 경고래 ㅌㅋ

64 이름 : 이름없음 2019/01/22 00:06:53 ID : jbfPio0oNxV 
외국 사이트에서 비슷한 경험 한 사람이 몇몇 있길래 하나골라서 번역해보니까 대충 자기도 이런경험을 계속 겪고있고 지난주에 이런일을 겪었다. 자신이 사고로 죽어가고 있어지만 그것은 본인이 아니라 다른차원의 자신이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때 자신은 친구들과 있었고 이런경험을 했다. 누군가가 자신을 다른세계로 끌고 가는느낌이다 대충 요약하자면 이런 댓글이였어 스레주도 이거랑 비슷했어? 혹시 도움이 될까하고 야매로 번역해봤엉...

65 이름 : 이름없음 2019/01/22 00:11:38 ID : rurcMp9du66 
근데 이거 뭐에 홀려서 그렇다는 얘기도 있던데..그래서 죽은 사람도 있다고 나는 본 것 같아

66 이름 : 이름없음 2019/01/25 23:15:06 ID : o1wqY3BcIKZ 
애들아 나 진짜 뭐에 홀린걸까? 단순히 기가 약한건가?
내가 너무 여기에 정신이 너무 빠진걸까? 나 근데 진심 너무 무서운데.. 오늘 그곳에 들어갔다 나왔거든? 거기서 내가 무심코 거울을 봤는데 거울에 내가 없어 안비춰.. 이건 뭐야? 진짜 내가 미치기라도 한걸까?

67 이름 : 이름없음 2019/01/25 23:54:46 ID : WmMlxwnzQpP 
평행세계에 갔다온거 아닐까

68 이름 : 이름없음 2019/01/25 23:55:14 ID : WmMlxwnzQpP 
진짜 영어로 뭐라쳐도 안나옴

69 이름 : 이름없음 2019/01/25 23:56:51 ID : WmMlxwnzQpP 
십라 거우로밨는데 거기 거울에 없었다니

70 이름 : 이름없음 2019/01/25 23:57:16 ID : WmMlxwnzQpP 
내생각에 거긴 그림자도 없을거같다

71 이름 : 이름없음 2019/01/26 12:14:54 ID : pTSMo3WlDs5 
헐 어떡해 ㅜㅜ 무섭겠다..

72 이름 : 이름없음 2019/01/26 12:27:44 ID : eLhxU6o6lyG 
종교를 만들거나 무당 찾아가보거나 하는게 도움이 될거같은데.

73 이름 : 이름없음 2019/01/26 23:52:29 ID : fbDAnTTU6kq 
나도 그런적 있던 것 같은데
드라마 보는데 재방송도 어닌데 이미 내가 알고 있는 내용
그래서 엄마한테 재차 물어보면 
엄마가 무슨 소리냐면서 되려 짜증냈어
한번은 내가 병원 진료 받을 때였나 너무 희미한 기억이라
확실하지 않지만 사람 아무도 없다가 진료 받고 나오니까
완전 사람들 바글바글 한적 있었어
그리고 길에 사람 아무도 없던 해 뜬 오후에 
편의점이서 뭐 사고 나왔는데 갑자기 길거리에 사람들 엄청 많운거
그땐 잉 뭐지 이랬는데 이런 글 보면 소름

74 이름 : 이름없음 2019/01/26 23:55:27 ID : xBffe3Pcnvc 
스레주가 이미 죽은 거 아니야? 너만 모르는 거고

75 이름 : 이름없음 2019/01/27 00:01:02 ID : DAnWknva2la 
다른 세계에 갈때마다 스레주는 살아있는 존재가 아니라서 거울에 안 비춰지는거고 죽은 사주라는걸까????

76 이름 : 이름없음 2019/01/27 00:02:59 ID : DAnWknva2la 
아니면 사주가 죽은 사주라서 다른 세계에 갈 수 있는거야

77 이름 : 이름없음 2019/01/27 00:10:30 ID : hAo0k5Pg2Gp 
이 세계가 가짜고 스레주가 다녀오는 곳이 진짜일수도 있어

78 이름 : 이름없음 2019/01/27 00:20:11 ID : BhxSJSINxPi 
>>77  뭔소리야 그럼 우린 뭐야

79 이름 : 이름없음 2019/01/27 00:20:39 ID : BhxSJSINxPi 
>>77 스레주가 이(다를 이)세계 존재라구?

80 이름 : 이름없음 2019/01/27 00:29:15 ID : hAo0k5Pg2Gp 
>>78 스레주를 위해 있는 존재..?

>>79 내 말의 의미는 그거에 더 가까운거 같다

81 이름 : 이름없음 2019/01/27 00:30:31 ID : BhxSJSINxPi 
근데 거기가 진짜라하면

82 이름 : 이름없음 2019/01/27 00:31:23 ID : BhxSJSINxPi 
아니 거기는 뭔가 좀 이상하잖아
거울에 자신이 비춰지지도않고 하늘도 뭘로 막아놓은듯이 시커멓고

83 이름 : 이름없음 2019/01/27 00:32:19 ID : 9y6o5cNwE7b 
응? 나만 그런가 괴담판에 이 스레 제목 볼 때 마다 느끼는데 자꾸 제목을 바꾸는 거 같다 아닌가?

84 이름 : 이름없음 2019/01/27 00:32:35 ID : BhxSJSINxPi 
여기선 해줄수있는게 댓글 끄적이는거밖에 없어서 가끔 답답해..

출처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83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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