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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육부가 뒤틀리는 기분이 이런거였네요..
게시물ID : sisa_112608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오빠나예뻐?(가입:2013-07-24 방문:1512)
추천 : 16
조회수 : 1526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9/01/31 03:05:25
김경수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어떤 길을 왔는지. 그래...
다 됐고..
법이란게 이렇게 막무가네로 땠다 붙혀도 되는게 아니었는데.
이 꼴을 보자고
짱돌을 들고 다 깨부수고 싶을 때...속이 뒤집어 져도 촛불 들고버틴게 아닌데 말이지요..
안일하다 싶을 정도로, 태극기부대가 판을 쳐도 그러려니.. 하고. 진짜 막연하게.. 조만간 평화시대가 오겠거니 하고 뒷짐지고 있었나ㅠㅠ
속이 상하다 못해 울화통이 터져 죽겠어요.
2년 구형도 말도 안되지만 정말 백번 양보해도 받아들일 수 없는 법정 구속을 보면서 ㅅㅂ 국민을,그리고 법을 대놓고 우습게 만드는 이 상황에..
길바닥 촛불 엉덩이의 근성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
또 다시 반복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ㅠㅠ
이렇게 허망하게 눈뜨고 김경수가 옥고를 치르는데
아닌말로 문통님이랑 숙이여사님.. ㅠㅠ
지킬 수 있을까..ㅅㅂ 민주당 정신 못차리냐  ㅠㅠㅠ
(의식의 흐름 죄송합니다ㅠㅠ 시부랄것들 ㅠㅠㅠ)
진짜 속이 다 뒤집어 지면서도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되는 하루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안될 것 같은 타이밍이란 느낌이 마구 드는 생각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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