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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비데가 바뀌고 나서 불편한점을 그려봤습니다.
게시물ID : humordata_181120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바보궁디Lv2(가입:2016-12-22 방문:873)
추천 : 22
조회수 : 4511회
댓글수 : 108개
등록시간 : 2019/04/21 14: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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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려 드릴점은
 
전... 40살 모태솔로를 넘은 만렙 마법사일뿐
 
변태는... 아니라는 점은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여자사람을 싫어하거나
 
야한건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막... 뭔가 XX하고... XXX하는... 심각한 변태는 아니라는 점 알려 드립니다.
 
 
 
 
2달 전에
 
사용하던 비데가 스위치가 고장나서
 
고쳐보려고
 
분리해서
 
스위치 부분 기판을 조심 조심 때내어
 
말리고... 스위치 부품을 바꿔보려 하고...
 
했지만 고쳐지지 않아서... ( 비데가 발사는 되는데 정지가 되지 않았어요... 물기둥을 계속 맞았어요. 멈추려면 좌변기에서 빠르게 일어났어야 했습니다)
 
새 비데를 샀습니다.
 
 
 
한데...
 
불편한건 아닌데
 
좀 아쉬운 점을... 그려봤습니다.
 
 
 
11.jpg
 
이전에 쓰던건 왼쪽 처럼
한곳에 집중해서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형식이었고
 
새로 산 비데는
왜 이런지 모르겠지만...
좀 분산되고... 최고로 물세기를 쎄게 했어도... 분무기 뿌리듯이 약하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새로산 비데가 안좋은건 아닙니다.
 
상냥한 물줄기를 쏘고 항문 주변도 깨끗하게 세척해 줍니다.
 
 
 
 
전에 쓰던건... 아래 그림에 표현해 봤습니다.
 
 
22.jpg
 
 
 
 
 
33.jpg
 
 
 
 
 
 
44.jpg
 
 
 
 
 
 
 
55.jpg
 
 
 
 
 
 
66.jpg
 
 
 
 
 
 
 
77.jpg
 
 
이렇게
잘 조절해서
 
항문에 잘 맞추면
안으로 물이 마구마구 들어가는걸 느낄 정도 였거든요
그리고 저렇게 마무리를 깔끔하게 했었지요
 
항상 대변 보고 나서 관장을 하는거 같아서
 
좀더 깨끗한 항문을 유지하는구나 싶었는데
 
이점이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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