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36일차 겁쟁이 엄마입니다
게시물ID : baby_2442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대왕고냥이
추천 : 4
조회수 : 1855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9/04/29 08:14:17
우리 아가 반짝 뜬 눈이 너무 예쁜데
금방자다 깬 그 눈이 무서워요

안아주고싶고 만져주고싶은데
몇시간을 안아야할지 겁나요

잠잘때 가슴에 손얹어주면 더 잘자는데
푹자라고 얹기보다 깨지말라고 얹습니다
아가는 깨서 활동하는게 발달에 더 도움될텐데요

가끔 아가 젖먹으면서 소리내는거 응애할때 입이 네모가 되는거 다 귀여운데
5분넘게 울어제끼면 도와줄수없어 괴로워요

내가 우리엄마한태 받은사랑 다
전달해주고싶은데
자는애기옆에서 이런생각하는게
너무 한심스럽고 눈물나요

나의 이 부정적인 생각들이 울아가에게 나쁜영향을 미칠까 안울려하는데 멎질않아요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