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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돌아왔네 에헤이
게시물ID : mobilegame_5481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버퍼링중(가입:2013-01-18 방문:1000)
추천 : 2
조회수 : 308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9/05/10 18:15:20
근황 보고 드립니다

소전 레벨142 됐습니다.. 이제 4숙입니다
노가다가 지쳐서 몇달째 자율만 돌리고 하루 한두번 군수 돌리고 한달에 한번 정도나 내키면 레벨링 지겹게 뛰어 주고 있습니다..
하는것도 없는데 142렙이라니...

그래서 사실 다른 모바게를 하고 있습니다

짜잔
던만추 메모리아 프레젤
재밌어용
재밌다구요

섬란카구라 시노비 마스터
오픈때부터 돌리는데...
그냥 진짜 아무생각없이 스태미너 차면 돌려줍니다.. 인생낭비 하고 있습니다...
삭제하긴 해야 하는데.. 그냥 생각없이 돌립니다..

스쿠페스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물론 가끔 기분 내킬때만 하지만요

moe는... 죽었습니다
나름가볍게 하기 괜찮았는데 지난달 서버 접었네요

자고로 게임의 신이 말하길
끝나지 않는 게임은 똥겜이라 했습니다
만화 신만세 케이마의 말이었죠
공감합니다

그래서
그간 미뤄왔던 겜
미연시에 한동안 인생 꼴박 해볼까 합니다
편한 게임 환경을 위해
일단 윈도 태블릿을 영입했습니다
어릴때처럼 책상에 앉아 모니터로 뭔가 즐기려니 집중력이 안생기고 체력이 모자랍니다..
안드탭으로 온스크립터 구동하자니 포팅 된 파일의 한계와 하고자 하는 게임이 없는 경우도 꽤 있고 그렇다 해서 직접 포팅 할 실력도 없고 실력 배양 할 시간도 없기에 윈 태블릿을 영입했습니다
외장하드에 모셔둔 미연시 목록을 훑어보니
꽤 됩니다 ㅎㅎ나라는 인간... 수집벽 때문에 하지도 않은 겜을 상당히 모아뒀더랬습니다
대략 15년즈음까지 모아뒀네요..
뽕빨겜들이 다수인지라 이걸 전부 하진 않겠지만
일단 화이트앨범ic 1회차 클리어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지난 몇달전 ㅋ 경찰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모욕죄 로 ㅎㅎ
인터넷뉴스 기사가 하도 멋지고 훌륭해서 극찬 좀 해줬더니 모욕죄로 ㅎㅎㅎ문제는 작년 중순경 어딘가에 적었던 댓글이었네요
본인이 쓴 글이 맞냐 라고 묻는데 ㅎㅎ 반년전 댓글 내용까지 어찌 기억하겠나요
이래저래 좀 어처구니도 없고 했지만 뭐 세상이 글 쓰는것에 대해 자유를 보장하지 않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아 짙은 회의감에 커뮤니티에도 들어오지 않게 되더군요
오늘 제 지역 검찰청으로 인계했다는 문자를 받았네요
겸사겸사 글 올려봅니다

나중에 최종 일단락되면 사건진행 후기글이나 써 볼 생각입니다

그럼 다음 방문까지 안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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