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SF 영화나 소설에서 보던 인공지능 로봇의 반란이 절대 불가능한 이유는.
게시물ID : science_6800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Anatakaniki(가입:2017-03-10 방문:580)
추천 : 0
조회수 : 1416회
댓글수 : 12개
등록시간 : 2019/05/21 13:29:47
현재 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강인공지능도 등장한다고들 하죠...

하지만 이러한 강인공지능 로봇들이 속속히 등장하고 상용화 된다면

인간보다 훨씬 나은 지식과 두뇌를 지닌 인공지능 로봇들이 자아를 지녀

인간의 부당한 대우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며 반란을 일으키는거 아니냐는 우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인공지능은 아무리 발전해봤자 사람보다 훨씬 기억력이 좋고

계산처리능력이 보다 정확하고 빠르다는 점만 가지고 있을 뿐이지...

인간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기쁨.슬픔.분노.외로움 등등 감정이나

여러가지 욕구와 같은 사심을 지니는건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즉 인공지능은 아인슈타인 이상의 뛰어난 두뇌와 기억력을 지니고 사람의 명령에 복종하고

할수는 있어도 개인적인 자아나 감정.사심을 갖는건 여전이 인간만의 영역이고

어디까지나 영화나 소설속에나 볼법한 얘기이기 때문에 인공지능 로봇들이 인간의 부당한 대우에 대해

불만을 품는 일은 전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즉 인공지능 로봇은 사람을 위한 노예나 도구로 전략해도 괜찮다는 소리죠...

물론 인공지능 로봇이 고도로 발전되고 상용화된 사회에는 마치 로마시대의 귀족과 노예처럼

인간은 귀족 혹은 평민 포지션.인공지능 로봇들은 노예 포지션으로 전략하는 그런 사회 아닐까 합니다.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