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묵은 스샷 방출
게시물ID : mabinogi_15119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호땅(가입:2014-09-19 방문:1647)
추천 : 5
조회수 : 645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19/07/08 03:23:30


그렇게 오래 묵은 스샷들은 아니지만
의식의 흐름대로 나열해 봤습니다.


mabinogi_2019_06_18_008.png

농장은 역시 남의 농장이 멋져
짜릿해.
늘 새롭습니다.


mabinogi_2019_06_18_011.png

마왕 소환.
은 사실 아들님의 포스가 마왕급이라서 벚비를 깔아봤습니다.


mabinogi_2019_06_21_007.png

여장은 언제나 옳습니다.
기묘 마녀의상 매물이 간만에 떳길래 후다닥 질렀는데 
생각보다 더 잘어울려서 행복하네요.


mabinogi_2019_06_26_002.png

간만에 접속한 마누라는 헤드락을 걸어줍니다.

mabinogi_2019_06_27_010.png

제가 키우는  애완 설표입니다.



mabinogi_2019_06_26_006.png

석상 중인 길원님 옆에서
슬쩍 훔쳐보기.


mabinogi_2019_06_27_017.png

뷰킷 나오고
길원들의 기묘도가 상승했습니다.

귀여워서 찍어뒀네요.

왼쪽부터 며느리(?)/아들/마누라 입니다.
구분되는건 다리 굵기 정도?

 
mabinogi_2019_06_29_005.png

마게에서 뽐뿌받아 어렵게 구한 
체크메이트 의상.

모션도 괜찮고 라인도 나쁘지 않았지만
이 아이는 조만간 체블롱 때문에 경매장에 올려지고 맙니다. ㅠㅠ
아직도 안팔리는건 안자랑.


mabinogi_2019_07_04_009.png

체크메이트보다 더더더 어렵게 구한 체블롱.
아는분이 의장 정리하시길래 
여기저기 사채를 끌어모아 일단 질렀습니다.(대책없음)

일단 빚을 갚아야겠기에 
이런저런 템들을 경매장에 올려놨는데
잘 안팔리네요 ㅠㅠ


mabinogi_2019_07_07_004.png

프리시즌이 왔습니다.
환포의 힘을 빌려 4만을 넘겼네요.
5만은 언제 가지 ㅎㄷㄷ


다들 랩업 홧팅~!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