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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jpg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게시물ID : star_47013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콘텐츠마스터(가입:2015-12-01 방문:1168)
추천 : 4
조회수 : 849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9/16 23:01:53
http://tv.jtbc.joins.com/cast/pr1001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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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매력적인 캐릭터 만나서 연기 괜찮고 드라마 볼만하고 좋던데 아줌씨들 악플 보니까 웃김 ㅋㅋㅋ
공승연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좋은 작품이라 생각되고 대비 권소현 때문에도 앞으로 챙겨볼 생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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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공승연
‘왕의 첫 사랑’
#닷푼이면 무엇이든 해주는 시장의 닷푼이
#언제 잘릴지 모르는 꽃파당의 견습생  #선머슴에서 여인으로
#천민에서 가장 신분이 높은 중전의 후보로  #조선판 신데렐라
 
지게를 진 거친 뒤태 죽여준다. 깎아놓은 듯 잘 생긴 앞태는 논쟁할 필요도 없다. 일할 때 편하자고 사내들의 바지를 입고, 머리를 돌돌 말아 올려 묶다 보니 종종 사내로 오해 받기도 한다. 걸음마를 시작할 때부터 시장에서 잔심부름으로 밥벌이를 하더니 지금은 장작 패기, 생선 손질하기, 시장 패싸움 말리기 등 시장에서 닷 푼만 주면 어떤 일이든 해결해준다 해서 ‘닷푼이’로 불리는 억척 처자가 되었다. 어미는 자신을 낳자마자 재수 옴 붙었다며 이름하나 남기지 않고 밤도망을 갔지만 그에겐 듬직한 오래비가 있었다. 아무렇게나 이름 붙여져 개똥이로 살았지만, 그녀의 오라비는 천한 어미의 팔자를 이어받아 남의 집 종살이를 하면서도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며 어린 여동생을 귀하디 귀하게 키워냈다. 노비 문서를 태워 없애고 밤도망을 계획한 그날, 개똥이를 구하려다 추노꾼에게 잡혀 다시 끌려갈 때에도…
혼자 남겨진 개똥은 오라비를 찾기 위해, 댕기 대신 상투를 틀어 거친 시장 바닥에서 살아남았다. 하지만 삶이 거칠다고, 마음까지 거칠어질까.. 그녀는 곤경에 처한 이를 쉽게 지나치지 못한다. 혼례 날 이수에게 소박을 맞고 먹고 살기 위해, 그리고 이수와 오라비를 찾기위해 꽃파당의 견습생으로 취업해 스스로 담보가 된 개똥! 그녀가 조선 최고의 매파들이 모인 꽃파당의 홍일점 매파로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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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 권소현

열여섯에 임금의 계비로 들어왔다. 집에서는 가문의 명예를 드높였다고, 동무들은 왕실의 일원이 된다며 기뻐했지만 사실 고모부 마봉덕의 권력에 힘을 실어 주기 위한 도구일 뿐이었다. 게다가 임금은 저보다 스무 살은 많았고, 나이 많은 세자까지 있으니 후사도 바랄 수 없었다. 정 붙일 곳 없는 구중궁궐에서 목숨을 부지 하려다 보니 건강염려증까지 생겼다. 고모부의 매서운 입김에 뭐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신세지만 그래도 밟으면 꿈틀은 해본다. 임금이 죽자마자 또 다시 산만한 사내를 아들로 두자니 찜찜하지만 어쩌겠는가 그게 후사를 낳지 못한 웃전의 운명인 것을. 어린 나이에 궐에 들어와 온실의 화초처럼 자라 겁 많고 철없는 대비다.

사족 - 동시간대 tvN 위대한 쇼 드라마도 재밌어서 녹화해서 잘 보고 있음 
출처 ㅌ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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