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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사진 한장 보고 울컥하네 진짜...ㅜㅜ
게시물ID : sisa_114148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드림시어터
추천 : 81
조회수 : 4913회
댓글수 : 10개
등록시간 : 2019/09/26 03:49:30
따님 분 생일이라고 케이크를 사고 들어가는 아빠의 뒷모습..혹여 케이크가 흔들리진 않았는지 걱정되기도하고 최근 여러모로 아빠로서 미안함에 자책도 많이 했을텐데 이런 가정을 풍비박살 내고 당시 중2 여학생의 일기장까지 압수하려했던 검새 십색기들을 생각하니 열불이 터지면서 울컥하네요...ㅜㅜ
출처 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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