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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으로'..국산OS, 윈도7 서비스 종료 틈새 노린다
게시물ID : computer_36740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2020만사형통
추천 : 1
조회수 : 409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01/15 14: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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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 및 공공기관들을 중심으로 국산 개방형 OS 도입을 적극 검토하면서 해당 기업들도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우선 지난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우정사업본부 등 공공기관에 OS를 공급한 경험이 있는 티맥스오에스는 올해 보다 적극적으로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티맥스오에스 관계자는 “현재 공공기관 3~4곳과 ‘티맥스 OS’를 공급하기 위한 최종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최종 계약이 성사되면 올해 1분기 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모니카 OS’를 제공하는 인베슘은 지난해 국방부에 PC 1만2500대 규모로 OS를 공급한 데 이어 같은 곳에 추가로 OS를 납품할 예정이다.


한글과컴퓨터는 ‘구름 OS’에 대한 안정화 작업을 상반기 중으로 마무리하고 정식 버전을 배포한다. 이 때를 계기로 공공기관 OS 납품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뛰어 들 계획이다.


현재 세 업체가 치열하게 경쟁중인 곳은 바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다. 총 1만5000대 규모의 PC에 개방형 OS가 설치될 예정으로, 이달 말까지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한 뒤 사업체를 최종 결정한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200115141707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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