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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타다 피해 주장하더니 택시 역대 최대 매출…신산업 반대 말아야'
게시물ID : it_713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2020만사형통
추천 : 1
조회수 : 1179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0/01/16 13: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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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의 말씀대로 이미 이익이 최대한 보장된 택시는 택시대로 혁신해서 더 많은 이익을 만들고, 타다는 타다대로 교통약자를 포용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서 국민의 편익이 전체적으로 증가하게 됐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이어 "(택시업계가)피해를 입지도 않고 있으면서 더 많은 수익을 얻어야 하는데 못 얻는다고 새로운 산업을 반대만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택시의 이익이 보장됐다는 근거로 서울시에 정보공개 청구해 받은 개인 택시 매출을 근거로 제시했다. 

이 대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개인택시는 1740여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도보다 8% 이상 운행수입이 오른 것이다. 1년 전체 매출도 역대 최고인 1조 9350여억원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지난 4년간 서울 개인택시는 물가인상률이나 경제성장률보다 높은 매출 증가를 하고 있다"며 "여기다 우리 세금으로 수천억 원의 보조금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카카오)카풀 영향으로 택시업계가 어렵다고 주장하던 2018년, 타다 때문에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하던 2019년 모두 서울 택시 매출은 견조하게 성장했다"며 "왜 아직도 택시업계의 일방적 주장만 받아들여 택시업계에만 사회적 기여금을 지급하고 가라고 하는 거냐"고 반문했다.
출처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79&aid=000331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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