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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원유
게시물ID : economy_2936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영등포야동왕
추천 : 12
조회수 : 1759회
댓글수 : 11개
등록시간 : 2020/04/10 08:00:09
감산 불확실성 극대화, 장중 롤로코스터 장세

5월부터 두달간 하루 1,000만 배럴 감산합의
시장의 기대치 3천만 배럴 감산. 이에 못미치는 결과. 실망. 유가 하락.



저는 4/2일에 사서 이틀동안 40% 먹고 전망과 관계없이 과열이라 생각들어 팔았습니다.
아직 갖고있다면 손익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존버보단 파는게 좋을것같구요..

새로 사는것도 썩 좋을 자리는 아닙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락해도 기대감이 섞인 하락이라...침체 점수를 주기엔 아직 썩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아주 악! 소리가 나도록 빠져야 사고싶을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을 떠올려보시면....급등하고 모두가 하겠다고 덤벼들 때...
할머니 할아버지도 하겠다고 덤빌때.........지나고보니 고점이였죠?

비트코인? 그게 뭐야? 그런 이상한거 하지마라 그러다 망한다...소리 할때가 저점이였죠?

이게 침체와 과열입니다.
대중의 대부분의 생각과 반대됩니다.

그러지 않고서 어떻게 싸게 살수 있을까요?







주식시황분석은 생략합니다.
빠지지않으면 저의 의견은 똑같습니다. 더 오르면 더 오를수록 더욱 제 의견은 강해집니다.

지수 1440 갈때쯤 부터 더 안빠진다고 금융위기랑 비교하면서 경제게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땐 대중은 1000도 깨질수 있다는 반응이 더 많았습니다.


이젠 빠져야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대중의 반응은 V자 반등을 말합니다. 



떨어질때야 절망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말이니 해볼만한데
오를땐 수익을 못보게 하는 말이 될수 있어
개인적으로 굉장히 힘듭니다.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게 절대불변의 공식이고 
과열에 사는행위는 공식에 반하는 행동입니다.


성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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