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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 어떻게들 하셨어요?
게시물ID : baby_2487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옥다름희(가입:2012-12-10 방문:601)
추천 : 0
조회수 : 1329회
댓글수 : 15개
등록시간 : 2020/08/01 03:24:15
마음같아선 2살까지 먹이고 싶은데, 
애가 이젠 찌찌가 맛이 없는지 습관처럼 물었다가도 바로 뱉고 뒹굴거리며 도망가요.(왕 서운...ㅠㅠ)
한쪽은 몇달전에 말라서 반대쪽으로만 줬었는데, 애가 안먹으니 이틀되면 차 올라요. 문제는 유축기를 집 정리하며 버려서 어케 뺄수가 없어 애 자는동안 셀프로 빼는데 많이 못 비웠어요. ㅠㅠ 오늘 신랑한테 식혜 사오라해선 마시고 있는데 이게 얼마나 지나야 마를지... 걱정이예요. 단유 도와주는 오케타니 마사지샾 가야하나... 고민이예요.(한번가는데 8만원. 넘 비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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