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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남성 가사분담률”로 남성혐오 조장하기
게시물ID : society_599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보통시민
추천 : 2
조회수 : 500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08/22 08: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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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들이 위선자인 또 하나의 이유는

한국 남성의 근로시간이 OECD 2위”라는 사실을 숨기고

가사노동 시간이 OECD 꼴찌라는 사실만 부각해서

“여성인권이 침해 받는다”는 식으로 남성혐오를 조장한다는 점입니다.


한국 남성의 근로시간이 2위로 떨어진 것도

진보 정권이 노동시간을 단축하는 정책을 시행한 결과이지

그 전에는 1위였습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근로시간 단축을 반대해 왔습니다.


남성의 근로시간이 너무 많으니까, 당연히 가사노동 시간이 부족하죠.

게다가 근로시간과 가사노동시간을 합한 총 노동시간은 남자가 여자보다 더 깁니다.

 

예를 들면, 뉴스 기사에서

한국 남성의 가사노동 시간은 미국 남성보다 매일 1시간 적다.”면서

한국 남성에 대한 혐오를 퍼뜨립니다.

그런데 이 기사는 알고 보면

한국 남성의 근로시간이 미국 남성보다 매일 2시간 더 길다.”는 사실은 철저히 숨기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한국 남성의 총 노동시간은 미국 남성보다 매일 1시간 더 깁니다.

모든 언론의 여성 기자들이 거의 항상 이런 식으로 통계를 왜곡하고, 남성을 혐오하는 기사를 내보냅니다.

 

남성의 노동으로 인해 여성(아내, 가족)이 경제적 혜택을 입는 것은 철저히 숨기고

콕찝어 가사노동 하나만 가지고 “여성인권이 착취당한다”고 남성혐오를 조장합니다.

 

이렇게 통계를 왜곡해서

남성혐오를 조장하고,

대부분의 한국 여성들이 남성혐오에 동조합니다.

그래서 한국사회는 명백한 남성혐오 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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