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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답글을 부탁드립니다.
게시물ID : gomin_178296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혜진아사랑해
추천 : 0
조회수 : 583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20/08/22 14:27:14

전번에 질문사항을 올렸고 많은 분들이 답글을 달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1. 직장 생활시 직장 동료와 거리두기 및 손절.

 

저는 어느 곳에 가든 항상 직장 동료에 대,소사를 항상 챙겼습니다....

 

하지만 항상 돌아오는건 "호구" 취급을 당해야 했습니다.

 

어떤식으로 당했냐면 주말에 행사를 주관하는게 있습니다.... 보통 해당부서가 

일손이 부족할시 타부서에 지원 요청을 하는데 이건 본인의 허락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허락 하지도 않았고 갑자기 사내 게시판에 제가 자청했다고 떠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항상 야근, 출장도 항상 저를 지목했습니다.

 

늘 항상 저는 저의 이름과 직책보단 호구... 보통은 노예로 불렀습니다.

 

앞으로는 직장동료의 대,소사까지 챙기고 싶지 않습니다.

 

특히 이직하면 내가 아무리 잘했어도 연락이 뜸해지거나 끊김니다.

 

직장 동료와 거리두기 그리고 저를 호구 또는 인격적으로 모욕시 손절 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딱히 외로움을 타는 성격도 아닙니다.

 

본인들이 농담이라 하는데 저를 인격적으로 모욕.... 특히 부모욕할시 손절하고 싶습니다.

 

손절을 해도 계속 들이 대는 놈들이 문제 인데 어떻게 하는 대처 방법을 알려주세요.

 

2. 취업 중개자에게 결혼할 여자가 있다고 말하기...

 

제가 아는 취업 중개자 한분이 있는데 예전 부터 지금까지 항상 우선 순위가 이랬습니다.

 

1순위 유부남

 

2순위 결혼 예정자

 

3순위 미혼, 노총각

 

유부남 또는 결혼 예정자를 우선적으로 해주는 이유가 아주 오래 장기 근속을 해서 믿음이 간다고 합니다.

 

최근에 저에게도 취업 제의를 해주셨지만 7년전 직장생활의 트라우마 때문에 제가 고사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한 오유 회원님의 답글을 보고 용기를 내었고 다시 한번 취업 중개자 말씀드려 볼려고 합니다.

 

저는 아직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는 없지만 일단 취업의 우선순위를 높이기 위해 결혼할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해 볼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그리고 결혼할 여자가 있는 사람이라는게 티가 나게 하는 말투, 행동 등이 있을까요?

 

*요약 

 

1. 직장 생활시 직장 동료와 거리두기 및 손절.

 

1)직장 동료들의 대,소사를 모두 챙겼지만 돌아오는건 호구, 노예 취급

 

2) 그로 인해 타부서 일까지 떠맡게 됨.... 그렇다고 고맙다는 소리, 하다못해 컵라면 한개 조차도 얻어 먹어 본적 없음

 

3) 앞으론 직장 동료와 거리두기를 하고 싶음

 

4) 나의 부모욕하며 농담이라고 말하는 작자들과 손절하고 싶음, 하지만 손절하고 싶어도 이들이 계속 들이댐, 대처 방법좀 알려주세요

 

2. 취업 중개자에게 결혼할 여자가 있다고 말하기...

 

1) 7년전 직장 트라우마로 취업제의 고사, 한 오유 회원님의 답글로 용기를 얻었고 다시 한번 도전 할려고 함

 

2) 취업을 제의 한분께서 항상 우선순위가 유부남, 결혼 예정자, 미혼, 노총각 이었슴

 

3) 현재 여자친구는 없지만 있다고 말할 예정임.... 결혼 예정자처럼 보이게 하는 팁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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