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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한국 사회가 남성혐오 사회라는 증거 – 소방관 혐오
게시물ID : society_608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보통시민
추천 : 5
조회수 : 763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0/10/24 00: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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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급사가 ‘존 윅3’ 영화의 홍보를 목적으로

최초의 남성전용 시사회를 개최하였다가

한국 여성들의 집단적인 민원 공격을 받고 사과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해당 배급사는 오래 전부터 여성전용 시사회를 개최해 왔고

총 16회를 시행하였다.


전용 시사회는 개봉 전에 일시적으로 실시하는 홍보용 목적일 뿐이고,

영화의 관람에 차별을 둔 적이 없다.

누구든 개봉 후에 관람할 수 있다.


한국 남성들은 여성전용 시사회를 남성차별이라고 항의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러나 한국 여성들은 남성전용 시사회를 여성차별이라면서 공격하였다.


앞으로 한국 사회에서 남성전용 시사회는 할 수 없게 되었지만

여성전용 시사회는 계속 개최될 예정이다.


20~30대 한국 여성의 80~90%가 페미니즘을 지지한다고 한다.

소방관이 천대받는 이유는 남성이기 때문이다.

 

군인도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혐오를 받는다.

군인이 롯데리아에 들어가는 모습을 본 시민이 민원 테러를 해서 해당 군인은 군 당국으로부터 조사를 받았다.

스타벅스는 군인에게 무료 커피 1잔을 제공했다가 민원 공격을 받아 사과한 적이 있었다.


군인이나 소방관에게 무료 커피 1잔도 주면 안 되는 한국 사회.

한국 사회에서 여성의 인권은 귀족이고, 남성의 인권은 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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