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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지진계’ 고장 반년 이상 방치 외
게시물ID : fukushima_475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pema(가입:2019-04-13 방문: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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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0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1/02/24 2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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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최근 ‘규모 7.3’ 강진 데이터 확보 못 해

후쿠시마 수산물 허용한도 5배 방사성 물질 검출도



도쿄전력이 대규모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를 일으킨 후쿠시마 제1원전(후쿠시마원전) 3호기에 설치한 지진계 2대가 지난해부터 고장 난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방치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최근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3의 강진이 원전 3호기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자료를 확보하지 못했다.



<아사히신문>은 “22일 열린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 회의에서 한 위원의 질문에 도쿄전력이 답하는 과정에서 지진계가 고장 난 채로 방치돼 있었다는 것이 알려졌다”고 23일 보도했다.



위원회는 지난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당시 폭발 영향으로 3호기 원자로 건물 등의 내진성이 떨어진다며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5, 6호기에만 있던 지진계의 추가 설치를 권고했다. 후쿠시마원전을 관리하는 도쿄전력은 지난해 3월 3호기 1층과 5층에 각각 지진계를 설치했다. 하지만 1층 지진계는 지난해 7월 폭우로 침수되면서 고장 났고, 5층 지진계는 지난해 10월부터 측정 데이터에 오류가 생기는 문제가 발생했다.



도쿄전력은 고장 난 지진계를 반년 넘게 방치해왔으며, 전날 원자력규제위원회 질의 과정에서 이 사실이 드러났다. 도쿄전력은 지난 13일 후쿠시마 강진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지진계 고장 사실을 전혀 설명하지 않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향후 지진 대책으로 중요하게 사용할 3호기의 흔들림 기록을 확보하지 못했다”며 “위원회는 도쿄전력의 대응이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도쿄전력은 지진계 수리가 늦어진 데 대해 “오류가 발생한 원인 분석에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앞서 도쿄전력은 지난 13일 강진으로 후쿠시마원전 부지 내 보관 중인 오염수 저장 탱크 중 애초 위치에서 이탈한 탱크가 있는 것을 이튿날 확인하고도 지진 발생 5일 후 공개해 비판을 받았다.



지난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폭발 사고가 났던 후쿠시마원전은 가동이 중단된 채 9년 넘게 폐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전체 6기 가운데 1~4호기 원자로가 지진해일(쓰나미) 피해를 보았고, 1~3호기에서 노심용융(멜트다운)과 폭발이 일어나 원자로 건물이 크게 손상된 상태다.



한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지난 22일 잡힌 조피볼락(우럭)에서 1㎏당 500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됐다고 <엔에이치케이>(NHK) 방송이 보도했다. 일본 정부가 정한 식품 허용 한도(1㎏당 100㏃)의 5배, 후쿠시마현 어업협동조합연합회 자체 기준(㎏당 50㏃)의 10배에 달하는 수치다. 후쿠시마 수산물에서 기준을 초과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은 지난 2019년 2월 이후 2년만이다. 후쿠시마현 어업협동조합연합회는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조피볼락의 출하를 중단하기로 했다.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984126.html#cb#csidx60351e318e78c6e8fe0d1c78d9dfbf8


*한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 1 원전의 항만 내에서 조사를 위해 잡은 우럭에서는 재작년에 1킬로그램당 약 900베크렐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https://www3.nhk.or.jp/news/html/20210222/k10012880681000.html


2.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 1호기 원자로 격납 용기의 압력 저하 13일 지진 영향?



2021年2月22日



폐로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소 1호기에서 원자로를 거둔 격납 용기의 압력이 저하한 것으로 나타나자 도쿄 전력은 이달 13일 지진의 영향의 가능성이 있다고 감시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외부로 방사성 물질 누출은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에서는 수소 폭발의 위험성을 낮추는 격납 용기에 질소를 항상 넣고 압력을 높이고 있지만 21일 오후 6시경 1호기의 압력이 통상의 1.2키로파스칼에서 0.9키로파스칼까지 저하하는 것이 확인됐다는 것입니다.



1호기에서는 이달 13일의 지진 후, 격납 용기의 수위의 저하가 확인되어 도쿄 전력에서는 10년 전의 원전 사고 때 생긴 손상 부분이 수위의 저하로 노출하고 거기에서 기체가 내뿜고 압력이 저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격납 용기에 주수는 계속해서 안전상의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구내의 방사선량을 측정하는 모니터링 포스트 등 값에 이상이 없이 외부로 방사성 물질 누출은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도쿄 전력은 계속 격납 용기 등의 데이터 감시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https://www3.nhk.or.jp/news/html/20210222/k10012879721000.html


https://news.tbs.co.jp/newseye/tbs_newseye4205061.html


(2번은 번역깁니다 오역 확인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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