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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 업계 올해 1분기 수주 물량이 지난해보다 10배가량 늘었다.
게시물ID : sisa_117157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pema(가입:2019-04-13 방문:432)
추천 : 6
조회수 : 526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1/04/06 06: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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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영국 조선·해운 시황 분석업체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 세계 발주된 선박 총 323척 가운데 한국 기업이 126척을 수주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1분기 한국 기업 수주 물량을 표준화물선 환산톤수로 계산하면 532만CGT이다. 전년 동기 55만CGT 대비 9.7배에 달한다.

표준화물선 환산톤수 기준 한국 기업 수주 점유율은 올해 1분기 52%로 지난해 14%에서 4배가량 상승했다.

세계 1위 조선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올해 1분기 총 68척, 55억달러(약 6조2천억원))를 수주했다. 연간 수주 목표액 149억 달러의 37%에 해당한다.

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3사의 올해 1분기 수주금액을 모두 합하면 14조원에 육박한다.

수주 확대는 친환경 선박 기술에 기반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해사기구(IMO) 등의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은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 등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조선 3사는 LNG 추진선 세계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출처 https://www.vop.co.kr/A00001560990.html?fbclid=IwAR0_4Tnb6gbJhR1OUTvZlNzwswp1YSi2kQH-SNjoHgi4diCXJC9WMHnf9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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