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사건의 근황
게시물ID : humordata_190271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으흐하햐
추천 : 23
조회수 : 3086회
댓글수 : 55개
등록시간 : 2021/04/28 00:07:16

[대구MBC뉴스] 최성해 전 총장 _비례대표 제안 받아_ 수상한 행보_20210427_233933.026.jpg

 

KakaoTalk_20210427_235415504.jpg

 

KakaoTalk_20210427_235415504_01.jpg

 

 

제1 야당의 눈엣가시인 여당 인사 재판, 

증인으로 참석한 사람이 제1 야당의 공천 제안을 받아? 

 

[대구MBC뉴스] 최성해 '표창장 관리 엉망,상장대장 소각' 실토_20210427_234136.575.jpg

 

KakaoTalk_20210427_235415504_02.jpg

 

아니, 실수로 몇년 전도 아니고... 상장 대장을 언제 불태웠다고?

표창장 위조로 징역 4년 보냈는데, 상장 대장을 불태웠다고?

 

이 사건의 근황, 아무도 모르는 거 맞죠?

 

이걸 안동, 대구MBC에서만 최초 보도하고, TBS 뉴스공장만 받아쓰니까.

특정 지방 방송의 저녁뉴스 + 특정 집단만 보는 라디오(유투브) 방송이니까 아무도 모르잖아~

적어도 다음, 네이버 뉴스란에 도배는 돼야 전국민이 알 수 있는 거 맞잖아~요.

출처 https://youtu.be/04c0mCD70T0
https://youtu.be/tyr1YylZGZ4
https://dgmbc.com/article/TKdFZMgR88
http://andongmbc.co.kr/main/news/news_view.php?num=51331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