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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규 확진 속출… 107명 '역대 최다'
게시물ID : corona19_626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pema(가입:2019-04-13 방문:432)
추천 : 1
조회수 : 44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1/07/21 22: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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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1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역대 최다인 97명을 하루만에 또 갈아치웠다.

부산에서 하루 확진자 100명을 넘은 것은 지난해 2월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이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 3명, 감염원 조사 중 26명,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78명이다.

19일 첫 확진자가 나온 부산 수영구 체육시설에서 접촉자 조사 결과 이용자 6명, 직원 2명이 추가 감염됐다.

동래구 한 목욕탕에서도 전날 이용자 3명, 종사자 1명에 이어 이날 가족 접촉자 1명이 추가 감염돼 관련 확진자는 6명으로 늘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사하구 한 고등학교에서는 학생 1명과 지인 3명, n차 감염자 2명 등 6명이 감염돼 확진자 누계는 26명이 됐다.

유흥주점 관련 연쇄감염도 잇따랐다. 이날 방문자 1명, 접촉자 8명 등 9명이 확진돼 지난달 29일 이후 관련 확진자는 203명에 달한다.

남구 미용실에서도 n차 접촉자 3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21명으로 늘었다.

연쇄감염이 이어진 노래연습장에서도 접촉자 3명이 추가 확진됐다.

또 경남 김해 유흥업소 연쇄감염 관련 접촉자 5명도 격리 중 확진됐고, 부산시립예술단 단원 1명이 격리상태에서 확진됐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0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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