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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입니다)윤석렬은 총장이 될 수 있었을까? 검찰개혁을 위한 큰 설계?
게시물ID : humordata_192307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애완인(愛婉人)
추천 : 6/11
조회수 : 1605회
댓글수 : 12개
등록시간 : 2021/09/29 16:23:35

문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이 가시는 걸 보며

반드시 무슨 일이 있어도 검찰개혁이 필요하다. 어떻게든 검찰개혁을 해야 한다.

이 마음을 먹고는..

 

대통령이 된 이후에 검찰총장 인선을 함..

생각해보시라..

지금 윤석렬 아저씨가 하는 꼴을 보면..

청와대의 정보력과 인선능력이 정말 밑 바닥이어서

MB맨이었던 윤석렬을 검총에 앉혔을까?

그 사람을 몰랐을까? 유지를 몰랐을까? 기타 등등을 몰랐을까?

사돈에 팔촌까지 다 정보 입수하는데....

 

어쨌든 그러고 나서..

조국 아저씨를 법무부장관에 인선한다.

혹시나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조국 아저씨가 이런 말을 했다.

검찰개혁을 위해서라면 이 한 몸 망해도 좋다고..

즉.. 어떤 일을 당할 지 알고 있었던 것..

 

그렇게 검찰의 미친 짓이 시작되고 나서.

조국 아저씨가 내려오고 추미애 아줌마가 올라온다.

이미 조국 아저씨에서 난리를 쳐서 검찰에서도 두 번 하기는 정치적 부담이 크다.

 

추미애 아줌마가 윤석렬 아저씨를 잡기 시작한다.

윤석렬 아저씨는 검총을 내려오게 되서 더이상 검찰에 관여하기 어려워진다.

박범계 아저씨가 법무부장관을 이어받고 이것저것 하나씩 까기 시작한다.

 

윤석렬 아저씨가 검찰 사조직화 해서 한 것들을

하나씩 깐다. 약빨 떨어질 때 정도 되면 또 하나까고

또 하나까고 그런 식으로 반복..

 

여론이 검찰 잡아야한다고 확실하게 형성된다.

이제 야당도 뭔 말을 못할 상황이다.

딱 지금이 이 상황...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그동안 만든 개혁안 정기국회에서 기습상정해서 통과시킨다.

개혁법안에는 법이 공표된 직후부터 효력이 발생한다고 써 있다.

12월 중순부터 검찰 조직 다 바뀌기 시작.. 검경수사권 조정 시작.. 검찰권한 조정 시작.. 모든 것이 시작..

그러고 5개월 뒤..

 

문 대통령은 퇴임사에서 검찰개혁! 제 사명을 다하고 물러갑니다. 하고 내려온다.

 

 

 

크 제가 장난 삼아 시나리오 쓴 거지만..

진짜면 설계 진짜 미쳤다.. 지렸다..

그런데.. 진짜라고 믿고 싶넹...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유머입니다. 유머.. 그냥 제가 상상해본 거예요. 유머로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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