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친구집 가서 문화컬쳐였던 거
게시물ID : freeboard_197538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쿸쿠보틀(가입:2013-10-15 방문:2636)
추천 : 1
조회수 : 35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1/10/20 01:16:21

같이 밥먹자고 된장찌개 끓이는데

뚝배기에 맹물을 끓이더니 다시다랑 된장을 투척....?!

 

야 너넨 이렇게 끓여??? 했더니

엉 너네는 어케 끓이는데?? 그러길래

 

아니 우리집은 멸치랑 다시마랑 표고버섯 넣어서...

 

그랬더니 집이 원래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중학생때부터 끓였대요. 

 

 

 

내가 나쁜년이었네.

미안하다.... 13년전 일이지만 지금 와서 생각났네ㅠ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