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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여경무용론] 인천 여경 도망 사건으로 본 한국사회
게시물ID : society_640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보통시민
추천 : 0
조회수 : 729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1/11/23 13: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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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걸캅스 영화가 얼마나 쓰레기 영화인지 잘 알겠다. 걸캅스에 등장하는 모든 남성들은 찌질이, 못난이, 쓰레기로 묘사되어 있고, 여성들은 영웅으로 묘사되어 있다.


2.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경은 축제 분위기. 안그래도 현장근무 죽도록 하기 싫었는데 잘됐다. 앞으로는 여경은 현장 근무에서 배제될 것 같으니까 쾌재.


3. 어차피 여경 철밥통은 깨질 리가 없음. 칼빵맞은 여성이 죽든지 말든지, 여경은 짤리지 않으니까 쾌재.


4. 이번에 여경이 위험에 빠질 뻔 했으니까, 여경을 보호하기 위한 남경을 함께 파견하기로 한다. 즉 기존의 2인 1조(남경1명 + 여경1명)를 3인 1조(남경2명 + 여경1명)로 변경하기로 한다. 남경 1호는 범인 체포 담당, 여경 1호는 채증 담당, 남경 2호는 범인으로부터 여경을 보호하는 역할 담당.


5. 어차피 여성할당제는 계속될 것이다. 페미니즘을 거스를 권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페미니즘 + 여성할당제에 반대하는 정치인 나와보라그래. 과연 몇 명이나 될까?


6. 여초 카페에서는 여경을 욕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한국 여성들의 인성은 쓰레기다. 한국 여성은 사람이 아니다.

 

출처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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