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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과 백신 하..
게시물ID : menbung_5956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수시아★
추천 : 3/4
조회수 : 1112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21/12/27 09:05:04
지난 26일 아내의 폰으로 부고 문자가 왔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번주내내 나가지 않는게 목표였기 때문에 
아내는 가야할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애매한걸 결정하기 위해서 
몇가지 물었습니다. 

1 안면이 있는 사람이냐. 
 -무기직으로 근무할때 종종 인사했다. (지금은 다른 연구소에서 근무)
2.  최근에 본적이 있냐
 -  지난 10월 생활치료센터에서 같이 파견나서 보았다. 
그리고 이번달 평가때 어머 xx씨 왔어? 하고 손을  잡아주셨다. 

그럼 다녀와라. 
같아 가줄까? 

의 대화를 나누었고… 아내는 혼자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아내에게 온 카톡… 
저희 쫄보임…  
백신과 심장마비와 인과 관계가 밝혀진건 없습니다. 
그냥 백신탓 하기 싫어서 안맞는… 
부고문자는 어제 왔는데 크리스마스에 돌아가셨어요.. 
고기먹고 싶어서 맞을라 했는데 포기  ㅠ  

정치적인 선동이나 이런거 아니에요. 
그런 댓글은 달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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