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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다독여야할때입니다.
게시물ID : sisa_119870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제대로알자
추천 : 2
조회수 : 186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2/03/11 09:48:46
지금 상황이 동기들과 이등병때 조온나 두들겨 맞다가 짬되서 구타 근절한다고 협심해서 잘끌어갔는데, 병장되고 보니깐 악질 간부가 살살 꼬드겨서 아래짬들이 애들패고 병장까지 영창가는 상황 아닙니까?

본전 생각나고 억울하기도하고, 구타근절이라는 지켜오던 가치가 무너진 것에 대한 실망감도 크겠죠.

어떤 동기는 니네 왜그랬냐고  다그치고, 어떤 동기는 이제부터 나도 팬다 그러고 어떤 동기는 실수를 다독이고, 어떤 고참은 이제 전역하는데 이제 내앞길만 본다고 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정작 살살 이간질한 악질 간부는 룰루랄라 거리고 있고

알겠는데...  그 다음 입대하는 이들을 위해 구타를 근절시켜야 한다는 고귀한 가치는 잊지 맙시다. 

간부만 잘되는 꼬라지 봐서 되겠습니까? 부대 전 장병들이 잘되야지.

그래야 평시에 건강하게 제대하고, 전쟁발생시 서로를 믿고 이깁니다.

뭐..간부넘 하나 잘못들어오면  산 몇개 더 타면서  이산이 아닌가벼 하고 고생좀만 하면 되죠..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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