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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한 이유는.. 내 일이 아니라고 무관심 했던 것이 있습니다.
게시물ID : sisa_119925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요즘오타쩌러
추천 : 1
조회수 : 413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22/03/12 21:17:46

저는.. 암것도 없는 사람이지만.

제 형님은 사업을 오래 하셔서 종부세를 내시는 분입니다.

문제는.. 1년 사이에.. 세금이 너무 미친듯 하게 올랐다는 것이 문제죠.

세금 내라는 금액이 1년사이에 거의 20배가까이 올라가버려 눈이 뒤집힌 형님을..

저는 설득할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저도 부자 증세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해도 왠간히 했어야 했는데..

단기간에 너무 미친듯 하게 때려버렸던 것이 있습니다.

 

그걸 주변에 이야기해도..

다들 자기일 아니라고.. 재산이 그렇게 많으면 그만큼 내도 되.. 라고 들 할뿐..

세금 맞는 당사자가 뭐 사기쳐서 번것도 아닌 피땀흘려 모은걸..

그렇게 맞아서.. 눈 안 뒤집힐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더라구요.

그런참에 TV에선 세금이 초과징수되었다고 자꾸 나와대지..

 

그래서.. 형님 설득을 포기하니..

아들 세금 많이 맞는다고 어머님도 따라가시고...

뭐.....

좀 갑갑했습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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