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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트맨 후기.
게시물ID : movie_7885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농땡이도비
추천 : 8
조회수 : 829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2/03/19 19:43:11
개인평점: 9/10

90년대나 00년대에 정말 잘만든 명작들의 향수가 느껴지는 영화.
일단 배경음은 만점을 주고 싶다.
시카리오 이후로 이렇게 배경음 잘 쓴 영화는 처음이다.
화면구도도 과하지 않으면서 인상깊게 남는 장면이 많다.
시나리오도 잘쓰여서 불필요한 부분이 없다.
지루하다는 평이 많았으나 개인적으로는
사건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긴장을 가져가는게 지루하지 않았다.
리들러를 연기한 배우가 인상에 남는다.
다른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하다.
다만 극장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두운 배경이 거의 대부분이라서 좀 더 선명했으면 하는데
어두운 부분에도 하얀 바탕이 올라와서 몰입에 조금 방해되는게 아쉽다.

전반적으로 다크나이트와 비견될 만한 작품이다.
많은 부분에서 90년대나 00년대에 개인적인 명작콜렉션들의
향수를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간만에 극찬해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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