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바이든은 굥을 몇번이나 Mr. Moon이라 부를까?
게시물ID : sisa_120414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선지자닷컴
추천 : 3
조회수 : 1380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22/05/19 09:37:41
가뜩이나 오락가락하는 바이든이 방한시, 아쉬움과 안타까운 마음으로 다소 고의성이 있을지 모르는 호칭 실수를 바뀐 윤을 문으로 잘못 부를 수 있다.

더우기 영미인들에게는 yoon이란 발음은 goon(깡패 얼간이 싫은놈)이란 단어와 오버랩 되어 별로 호감을 주지 못한다. 한편 yoon도 발음하기 어려운데 gyong(굥)이라 할 일은 없을테니 박진은 한숨 돌릴수 있을까?

대외 브리핑 기자회견 및 만찬장에서 몇번이나 윤을 문으로 부를지 우리 다같이 세어 보자.

굥의 방해로 바아든과 문의 만남이 낮의 공식일정이 아닌 밤에 굥이 집에 가서 술처먹고 있을때 두 사람이 바이든 숙소에서 성사될 것 같다.

Moon은 밤에 빛나고 yoon은 해냈다고 술잔을 비운다.
출처
보완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