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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끄읕
게시물ID : humordata_195506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staccato
추천 : 13
조회수 : 1649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22/07/01 20:21:50
이사 끝 
큰일엔 도움 1도 되지않는 남편은 내가 온갖 서류며 as며 신고할것 물건 사고 팔고 이 모든 걸 처리 할동안 사장처럼 배 두들기며 앉아있고

뼈빠지게 온 집 정리중엔 
세상에 만상에...앨범보며 추억에 젖었으며 
일도 못하게 입으로만 떠들고
지쳐 쓰려지려는 내게 우리 저녁은 모얌?? 하는 만행을 저지름 
겨우 정신차리자 해맑게 
바람 쐴겸 아버지한테 갈램???  요ㅈㄹ 

하  차라리 한달간 아빠한테 가서 오지마 !!!!

화룡점정 
이 많은 짐정리 우째 하겠냐고 걱정하던 친정오빠한테 
괜찮아유~~~
일주일쯤 지나면 부인이가 다 해놨을껴~~~
이래서 울오빠가 측은해하며 집에 감  

나 왜 쟤랑 사니???? 어??????

이 이야기를 시누에게 말해주자마자 빵터짐
눼눼 저도 남 남편이었으면 매우 귀여워 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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