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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토르: 러브 앤 썬더】감상평(스포 약간)
게시물ID : movie_7899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홀로햏자
추천 : 2
조회수 : 492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2/07/14 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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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ELVIS 2022)

장르전기, 뮤지컬, 드라마

감독:배즈 루어먼

출연:오스틴 버틀러, 톰 행크스 외

 

영원한 슈퍼스타,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데뷔부터 죽음까지 다룬 약간의 뮤지컬이 가미된 전기영화

영화를 보니 그시대의 사람들이 왜 엘비스에게 열광을 했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배즈루어먼 감독의 그전 영화들처럼 영상미 하나는 기똥차게 화려하더군요

국내외 블록버스터가 넘쳐나는 여름시즌에 골라 볼만한 영화! 적극 추천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엘비스역을 맡은 '오스틴 버틀러'의 연기력,가창력 매우 훌륭합니다.(하지만 얼굴은 엘비스보다 발킬머를 더 닮은듯...) 

● 엘비스의 부인 프리실라는 나중에 '총알탄 사나이'의 히로인으로 출연하게 됩니다

● 엘비스의 외동딸 리사 마리는 나중에 마이클 잭슨, 니콜라스 케이지와 결혼식을 올립니다

● 탐행크스는 연기력도 그렇지만 변신능력까지 가지고 있는 듯 하네요20220714-10.jpg

● 쿠키영상은 없지만 엔딩크레딧과 함께 음악감상 추천합니다

● 엘비스 프레슬리가 죽기 6주전 불렀던 Unchained Melody (그의 살찐 모습과 힘없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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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러브 앤 썬더 (Thor: Love and Thunder 2022)

장르슈퍼히어로, SF, 스페이스 오페라, 코미디,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

감독:타이카 와이티티

출연: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찬 베일, 테사 톰슨, 타이카 와이티티, 러셀 크로우, 나탈리 포트만 외

 

와이티티감독답게 전혀 헤비메탈스럽지 않게 헤비메탈 음악을 삽입하기. 영화내 음악 요리는 제임스건한테 배워야 할듯

2편보다는 훌륭하지만 토르시리즈중 최고라는 3편보다는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영화

아만자로 죽어가는 제인폰다 아니 조디포스터 아니 제인 포스터에게 한없이 가벼워진 영화의 무게감은 예의가 아니지 않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마블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건 도대체 뭔 현상인걸까요?...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마블이 디즈니로 넘어간 후로 늘 논란이 되는 PC 

● '아메리칸 사이코'에서 '우주 사이코'로...(타노스와는 뭔가 다른 사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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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탈리 포트만이 발키리로 5편에서 복귀하기를...

● '레이디 시프'누나 분량...오랜만에 나온거에 비해 너무 짦은거 아닙니꽈~ 

● 빛이 없는 그래서 색도 없는 그림자영역을 잘 표현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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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영상 두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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